강원 학생선수 738명 전국소년체전 출전 … 첫 세자릿수 메달 목표 작성일 05-21 8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금메달 25개 포함 100개 이상 메달 목표… 양구중·세현중 2연패 도전</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5/21/0001118036_001_20250521000116549.jpg" alt="" /><em class="img_desc">‘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강원도 학생선수들이 지난 17~18일 열린 육상 사전경기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등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em></span></div><br><br>‘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강원도 대표 학생선수 738명이 출전한다.<br><br>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경남 김해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총 32개 종목에서 △12세 이하부(초등부) 289명 △15세 이하부(중등부) 449명 등 총 738명의 학생선수가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br><br>강원도는 올해 금메달 25개를 포함해 총 100개 이상의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원 선수단은 2022년 79개(금 18), 2023년 92개(금 19), 2024년 99개(금 23)의 메달을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왔다. 올해는 사상 첫 메달 100개 돌파에 도전한다.<br><br>단체 종목에서는 지난해 우승을 차지한 양구중 테니스부와 세현중 핸드볼부가 2연패에 나선다. 개인 종목에서는 역도 종목의 포하람(강원체중), 카누의 권율(근덕중) 선수가 뛰어난 기량으로 주목받고 있다.<br><br>또한, 최근 열린 사전 육상 경기에서는 인제초 김하윤 학생이 높이뛰기에서 1.60m로 금메달을 차지하는 등 총 4개의 메달을 확보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br><br>도교육청은 학생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동계강화훈련, 개별훈련비 지원, 강원소년체육대회 운영 등 다양한 방면에서 지원을 이어왔다. 성과 우수 학생들에게 해외 체험연수도 제공해 동기유발과 자기 계발을 장려했다.<br><br>이인범 도교육청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는 미래 체육 인재들이 실력을 발휘하고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무대”라며 “학생들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실력이 선입견 깼다…“100m 9초대 벽도 부숴야죠” 05-21 다음 손흥민, 15년 무관 끊을 단 한 경기 치른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