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기타 파괴 퍼포먼스 도중 손가락 부상 '응급처치' 투혼 작성일 05-21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kNhFJqTq"> <div contents-hash="fcef3f8f8d82895f43fbdf49a58a53129b7000bd621540bc45413e78b2d67f30" dmcf-pid="VwEjl3iBW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43c45611bed13fb8b6348bdc5a6462a1e66363fe22bf01a87c3408ab67af98" dmcf-pid="frDAS0nb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비/사진제공=필굿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tarnews/20250521001502974kbsv.jpg" data-org-width="1200" dmcf-mid="9aLdDY6F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tarnews/20250521001502974kb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비/사진제공=필굿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3377fb05183e5fb840ec201e4c7046a3875b3e15456aae07a8216eba38ca8c" dmcf-pid="4mwcvpLKTu" dmcf-ptype="general"> <br>비비(BIBI)가 월드투어의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165e4d88d6d24806d52e1ef774a40cdd25aa9806522a668e7ebc000ecb6f5f16" dmcf-pid="8srkTUo9CU" dmcf-ptype="general">비비는 지난 16~18일 3일 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2025 BIBI 1st World Tour [EVE] in Seoul'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북미, 아시아, 호주 등 23개 도시를 잇는 월드투어의 첫 신호탄을 뜨거운 열기 속에 터트렸다. 정규 2집 앨범 'EVE:ROMANCE' 발매부터 이어진 '비비 WEEK'의 대미를 장식했다. </p> <p contents-hash="c03c3fa6ae83836a302bf09a65406900dd89a53a199501dc5e3d8b72fb123519" dmcf-pid="6EcaCtdzvp" dmcf-ptype="general">비비가 직접 기획한 공연은 구성부터 특별했다. EVE, EVE-1, 비비, 세 자아가 펼치는 24곡의 3색 무대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비비는 2년에 걸쳐 사랑을 테마로 두 곡씩 발표하며 'EVE'와 복제인간 'EVE-1'의 각기 다른 화자로 표현했는데, 이번 월드투어 무대를 통해 그 스토리텔링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da1d27a909cbdad5854d1bfa05e29d17a9173081a533352c19e0fe00fc83499b" dmcf-pid="PDkNhFJqW0" dmcf-ptype="general">공연 중간 상영되는 VCR에도 공을 들였다. 서울 공연 전날까지 편집에 매달릴 정도로 각본, 연출 등 영상 작업 전반에 참여했다. 단편 영화 이상의 퀄리티로 앨범과 공연의 서사를 이어줬다. 조명에 따라 사과의 모양이 바뀌는 돌출무대, 3층 구조의 중앙무대 등도 비비만의 신선한 기획력이 돋보였다. </p> <p contents-hash="a7e965dc77c605fcfd167ba2fea4582d7a2fefb6e4e4d5434f2c02265313bfbb" dmcf-pid="QwEjl3iBh3" dmcf-ptype="general">아티스트로서 열정도 빛났다. 첫째날 '홍대 R&B' 무대 도중 기타를 부수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압도했다. 그 과정에서 손가락 출혈 부상을 입었지만 붕대로 응급처치 후 변함 없이 열정적인 무대를 펼쳐갔다. 후반부에는 1층과 2층 객석 꼭대기까지 뛰어다니며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을 나눴다. 150분 간 게스트 무대 없이 오직 비비만의 독보적인 스테이지로 객석을 홀렸다. </p> <p contents-hash="243715b731bf64117def380715e11df696d5fba28bb20ae2eb703e76ec1d1c3d" dmcf-pid="xrDAS0nbCF" dmcf-ptype="general">3일 간 서울 공연을 뜨겁게 마친 비비의 발걸음은 미국으로 향한다. 시카고, 뉴욕, L.A 등 북미 11개 도시를 순회한다. 이후 8월부터 아시아 7개 도시, 10월부터 호주, 뉴질랜드까지 총 23개 도시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월드투어다. 진정한 올라운드 아티스트로 이름을 내걸고 진정한 '글로벌 대세'를 향해 날개를 편다.</p> <p contents-hash="9ee0f452ce70ee1cc69ce31a2bfcf8c55d8db4531c3b388bda276c2859b051ce" dmcf-pid="ybqU6N5rWt" dmcf-ptype="general">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라이트, 7월 단독 콘서트 ‘RIDE OR DIE’ 개최 확정 05-21 다음 환희 "브라이언의 '남자답게' 흉내…세게 화낸 적도" (돌싱포맨)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