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최종현(틴탑 창조), 6월 아시아 팬미팅 투어 ‘The Blooming Hour’로 본격 새 도약! 작성일 05-2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Esl3iB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42e58144f308f9cc6c4fda50bdf3062c2be0e305cc751bbc125f3a34a7e216" dmcf-pid="uEDOS0nb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창조 CHANGJO’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khan/20250521004119124nrlt.jpg" data-org-width="1000" dmcf-mid="pOmhyug2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khan/20250521004119124nr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창조 CHANGJO’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183d705718815e1ae46b5fa4daf6a903b70b8e44b1599591ec6640ec75a744" dmcf-pid="7DwIvpLKpz" dmcf-ptype="general"><br><br>가수 겸 배우 최종현(틴탑 창조)이 전역을 기념해 팬들과 소통했다.<br><br>최종현은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WELCOME BACK CHOI JONGHYUN’이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br><br>최종현은 “제가 드디어 전역했다”고 첫인사를 전했고, 자신에게 “고생했다”며 감격했다. 그는 “예전의 모습대로 관리를 다시 할 필요가 있다”고 의지를 다지면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했다.<br><br>특히 최종현은 “나는 안 그럴 줄 알았는데 카메라 앞에서 이야기를 한다는 게 행복하면서도 약간 부끄럽다. 적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래도 이내 팬들의 질문을 확인하고 답하며 방송에 빠르게 적응했고, ‘버킷리스트’ 코너를 진행했다.<br><br>최종현은 “전역을 하면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 느낌이다. 군대에서도 많은 생각, 많은 다짐을 하고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전역하면서 여러분들과 하고 싶은 것,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았다”라며 진지하게 버킷리스트를 적어 내려갔다.<br><br>최종현은 먼저 ‘길거리 인터뷰’를 적었고,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프리하게 대면하고 소통하는 인터뷰를 하면 재밌을 것 같다”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콘텐츠를 찍어 보는 게 어떨까 생각했다.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길거리 인터뷰를 적어 봤다”고 설명했다.<br><br>또 최종현은 ‘개인 팬클럽 만들기’, ‘UFC 보러 가기’, ‘EPL 보러 가기’, ‘솔로 데뷔하기’를 적었다. 특히 “솔로 데뷔를 언젠가 하고 싶다. 제대로 된 저만의 앨범을 만들어서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 열심히 노력해 보겠다”고 전했다.<br><br>이어 최종현은 ‘테니스 배우기’, ‘콘서트 투어’, ‘번지점프’, ‘레이싱’, ‘액션 장르물’을 추가로 작성한 뒤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 가운데 ‘콘서트 투어’를 언급하며 “투어를 다니면서 정말 좋았던 기억이 있다. 추억을 만들 수 있고 교류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행복감이 엄청나다. 많은 분들을 만나 저의 힘을 전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br><br>이밖에 최종현은 ‘최신 밈&챌린지 퀴즈’에 임하면서 최신 예능 감각을 익혀 갔고, “대만, 한국, 일본 공연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 예정된 활동을 예고했다. 그는 “준비를 많이 하고 있다. 다양한 노래와 퍼포먼스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br><br>마지막으로 최종현은 “여러분들이 기대를 보내주시는 만큼 더 열심히 활동해 보도록 하겠다”며 “전역하고 나온 순간부터 팬 분들을 보면서 다시금 ‘이제 시작이구나’ 생각했다.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 기다려 주신 것에 열심히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br><br>최종현은 2010년 그룹 틴탑으로 데뷔해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Mnet ‘힛 더 스테이지’, JTBC ‘힙합의 민족2’, MBC ‘뮤직인더트립’과 다양한 웹드라마에서도 활약을 펼쳤다. 전역 후 노래, 랩, 춤은 물론 작사, 작곡 실력까지 갖춘 올라운드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 도약에 나선다.<br><br>최종현이 직접 예고한 2025 아시아 팬미팅 투어 ‘The Blooming Hour : 창조가 가장 빛나는 시간’은 6월 21일 타이페이를 시작으로 서울, 요코하마에서 펼쳐질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OST 여왕' 린 "드라마 흥행? 남다른 촉 느껴…잘되겠다 싶었다" 05-21 다음 잘나가는 넥슨·크래프톤, K-게임 투톱 체제 굳힌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