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우민, 데뷔 후 첫 日 매거진 화보 작성일 05-21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MRgCbY3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29db6990b508bb5e3a4a90963fd7dd2fa946c8f887c8989632a20a8c498001" dmcf-pid="u4jAsZMU0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매거진 ‘더 알고 싶다! 한국 TV 드라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khan/20250521010405663nsyn.jpg" data-org-width="1100" dmcf-mid="piGH08sd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khan/20250521010405663ns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매거진 ‘더 알고 싶다! 한국 TV 드라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b3f47ca856bcfffa89d2ed4971077c9a102d34fa68f0144184e19f82de7b7a" dmcf-pid="78AcO5Ru3u" dmcf-ptype="general"><br><br>배우 차우민이 일본 열도까지 사로잡았다.<br><br>대세 배우로 입지를 굳힌 차우민. 국내를 넘어 일본에서도 그를 향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는 중이다. 차우민은 최근 일본의 대표적인 한국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더 알고 싶다! 한국 TV 드라마’의 화보를 장식, 이목을 집중시킨다.<br><br>화보 속 차우민은 ‘매력 부자’다운 존재감을 뽐냈다. 다채로운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한 것. 먼저 카메라를 바라보는 그의 강렬한 눈빛에서는 점점 더 무르익어가는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다.<br><br>해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에서는 싱그러운 소년미가 폭발하는가 하면, 오직 차우민만이 가진 감성적인 무드도 함께 포착돼 감탄을 부른다. 더불어 ‘무한대의 잘생김’을 보여주고 있는 그의 훈훈한 비주얼 역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br><br>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차우민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줘 보는 이들의 흥미를 돋웠다. 일본 팬들이 먼저 봐줬으면 하는 작품에 대해 묻자 그는 지난 2023년 공개된 LG U+tv ‘밤이 되었습니다’의 경준 역을 꼽았다. 이에 “‘밤이 되었습니다’는 저와 가장 정반대에 있는 인물이라서 준비 과정부터 연기를 하는 순간까지도 내내 도전이었고, 제일 애증하는 인물이라서 더 마음에 남는 것 같아요”라는 이유를 밝히기도.<br><br>이어 차우민은 “청춘물을 해보고 싶어요. 지금 제 나이대만 할 수 있는 풋풋한 역할을 필모그래피에 남겨두고 싶어요”라 말해, 향후 그가 보여줄 차우민표 청춘물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차우민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더 알고 싶다! 한국 TV 드라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상반기를 휩쓴 차우민의 직진 행보에 모두가 주목했다. 올초 화제의 중심에 섰던 티빙 ‘스터디그룹’을 시작으로 27개국에서 TOP10에 진입한 넷플릭스 ‘멜로무비’, 최근 최고 시청률 15.4%를 기록하며 막을 내린 SBS ‘보물섬’에 이르기까지. 몰입력 높은 열연을 바탕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앞으로의 연기 여정에 대한 궁금증을 불어넣었다.<br><br>그는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 새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 등 여러 차기작들을 일찌감치 확정 짓고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이렇듯 배우로서 눈부신 성장을 이뤄나가고 있는 차우민. 향후 펼쳐질 그의 또 다른 활약에도 수많은 눈길이 쏠린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영화] 현실 세계로 들어온 외계 악동…'릴로&스티치' 05-21 다음 환희, 브라이언과 손절설 해명 "너무 거지같이 따라 해서…"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