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나게 귀여운’ 실사 영화로 돌아온 ‘릴로 앤 스티치’ 작성일 05-21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름다운 하와이 풍경도 관전 포인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BeuQCny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77f5b90c5e981f429629a1c534248466250e2c3e857c2709befc108956f2e7" dmcf-pid="Pobd7xhL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kukminilbo/20250521010913443muor.jpg" data-org-width="640" dmcf-mid="8eBx08sd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kukminilbo/20250521010913443muo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3e53f05db75f859cad6124bfed21c18cb39c2dbe0bd290f3952a522c75f150" dmcf-pid="QmMk6N5rvf" dmcf-ptype="general"><br>2002년 애니메이션으로 개봉해 호평받은 ‘릴로 앤 스티치’(<strong>포스터</strong>)가 실사 영화로 돌아왔다. 21일 개봉하는 영화는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외롭게 지내던 릴로가 선물같이 찾아온 친구 스티치와 가족이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p> <p contents-hash="b330868a4fead2f8e6891f9aff57f4b2107ef8aea6fa0b45acb71dc9901e1917" dmcf-pid="xsREPj1mSV" dmcf-ptype="general">지구로 추방당한 외계 실험체 626은 하와이의 한 동물보호소에 숨어있다가 6세 소녀 릴로(마이아 케알로하)의 눈에 띈다. 릴로와 함께 살게 된 ‘정체불명의 파란 강아지’는 날카로운 발톱으로 여기저기 할퀴어 꿰매게 만든다는 의미의 ‘스티치’란 이름을 얻는다.</p> <p contents-hash="fae6ba423a435525f185810544655a164ae17ba5a306887ba1ab4c476a8193e2" dmcf-pid="y9YzvpLKT2" dmcf-ptype="general">개구쟁이 릴로와 함께 말썽만 부리던 스티치는 릴로와 언니 나니(시드니 엘리자베스 아구동), 인정 넘치는 이웃들과 함께 지내며 서로 애정을 주고받게 된다. 하지만 외계에서 자신을 찾으러 온 일당에게 붙잡히고, 릴로와 헤어질 위기에 처한다.</p> <p contents-hash="ce215791e9f2c4d80aee6d65f44c06c2b3a8b9254741856d2829a76d58bcbdeb" dmcf-pid="W2GqTUo9y9" dmcf-ptype="general">복슬복슬한 파란 털과 동그란 콧방울, 초롱초롱 빛나는 눈동자를 가진 스티치는 ‘아바타’ 시리즈 등을 탄생시킨 VFX 스튜디오 ILM과 만나 애니메이션과는 또 다른 사랑스런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은하 연방의 우주선, 초능력을 쓰는 외계인들의 모습도 구현해 SF영화의 느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0c2a61515baa254d635cff4f23fa47c193107a37e0f172810bb1c7362426874" dmcf-pid="YVHByug2lK" dmcf-ptype="general">신예 배우 마이아 케알로하는 애니메이션보다 더 사랑스런 모습으로 릴로를 표현해 냈다. 실제 하와이에 사는 소녀로 15번의 오디션을 거쳐 캐스팅된 케알로하는 귀여운 외모와 순수함으로 관객들을 ‘무장해제’ 시킨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하와이의 풍경은 영화를 보는 또 다른 재미다. 탁 트인 바다와 푸른 숲, 훌라 공연 등 볼거리가 다채롭다.</p> <p contents-hash="dcd154f8388c1d34c8ba92bfed675c02c66280c248caf61f689456c233884577" dmcf-pid="GfXbW7aVWb" dmcf-ptype="general">연출은 애니메이션 장편 영화 ‘마르셀, 신발 신은 조개’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딘 플레이셔 캠프가 맡았다. 애니메이션 ‘릴로 앤 스티치’의 감독이자 스티치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던 크리스 샌더스가 이번에도 스티치를 연기한다. 러닝타임 108분, 전체 관람가.</p> <p contents-hash="4bf85fe5e13c10862b540257f318ee92b5f9de9dd667546c39ad48e9939215ea" dmcf-pid="H4ZKYzNfyB" dmcf-ptype="general">임세정 기자 fish813@kmib.co.kr</p> <p contents-hash="67bcb1ee3eaf53453ef637531b80f7386b8a2289633b7497a48dc3fc2ba0a128" dmcf-pid="X859Gqj4vq"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SM 경영진, 빌보드 ‘음악시장 리더’ 4년 연속 선정 05-21 다음 지드래곤(G-DRAGON), 베트남 공연 소식에 베트남 전역 들썩!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