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미 "父 소명, 기준 너무 높아…버거워" 고백 [RE:TV] 작성일 05-2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빠하고 나하고' 20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rD4m7vX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6be460b35e30448a19bcf421b0811ff1b504c0cf79461443c3ea7cac92eca9" dmcf-pid="7cKBl9EQ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1/20250521053004495edfm.jpg" data-org-width="719" dmcf-mid="p6YTnY6F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1/20250521053004495ed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49231d2e2b58b8b88c57e560f31b0b526f5ece0db2e284fccd53793f5ca39d" dmcf-pid="zk9bS2DxZ2"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소유미가 아빠 소명에 관한 생각을 솔직히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23e357902e7388dd2f936814b601f4cd233ac5930151be44fd889e45e1df997" dmcf-pid="qE2KvVwMY9"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부녀 관계이자 트로트 가수 선후배 사이인 아빠 소명, 딸 소유미가 처음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6e916241c4929361bf6a16369c6bfc71f49430f16ae0bc327fbadea51d5ed45" dmcf-pid="BDV9TfrRXK" dmcf-ptype="general">소명은 24년의 긴 무명 생활 끝에 히트곡 '빠이 빠이야'로 이름을 알리게 됐다고 전해졌다. 딸 소유미가 그의 길을 따라 걷게 됐다고. 소유미는 "데뷔를 아이돌로 시작했다"라며 걸그룹 VNT 멤버였다고 알렸다. 이후 또 다른 그룹으로 재데뷔했지만, 결국 아이돌 가수로는 실패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33a5275bfb71210b60cd2bc35296fe126745a2b2543952d8b49debce59e58e1" dmcf-pid="bwf2y4meXb" dmcf-ptype="general">그가 "실패를 처음 해봤다. 안된 게 너무 상처가 컸다. 20살이었는데, 나약한 마음에 '나 이제 가수 못하겠다' 했었다"라면서 "그때 아빠가 화를 내면서 엄청나게 혼냈다. '너 아직 어리니까 할 수 있다' 해주셨다. 만약 아빠가 없었다면 못 했을 것"이라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cb13e3cd94e329764a28098b97526f54fc1cff8a407dfd49f9be41840d6956" dmcf-pid="Kr4VW8sd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1/20250521053006581pyks.jpg" data-org-width="500" dmcf-mid="UjnJpLGk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1/20250521053006581py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2d08937a72bd13de99ec88d3aaee9330b74276c445e5dfed55e165c0a3d77c" dmcf-pid="9m8fY6OJ5q" dmcf-ptype="general">이후 다시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는 소유미. 특히 아빠 소명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소유미는 "자식이라면 죽고 못 사는 아빠다. 자상하다. 자상하지만, 너무 억압적이다. 버겁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빠가 일 욕심이 많고, 기준이 높은 분이다. 뭘 해도 아빠 기준을 따라갈 수가 없다. 그게 벅차다"라며 속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c6c5df818bd091ed260a925c95bfe89a4bc36d4b1d28bd1f49cf2e0ac524377" dmcf-pid="2s64GPIi1z" dmcf-ptype="general">소명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헝그리 정신, 잡초 근성, 철저한 준비와 연습이 있어야 하는데, 딸은 아무리 얘기해도 이해를 못 하는 것 같다"라고 아쉬워했다. 부녀의 영상을 지켜보던 MC 전현무 등 출연진이 "벌써 버겁다. 입대한 것 같다"라면서 농을 던졌다.</p> <p contents-hash="70e576c65f70339793e1eb2265e2674cc384b7f386b699db4f66e9a8f27d17e9" dmcf-pid="VtcjKk3I57"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밀당은 너무 싫어…이재욱, ♥연인에 "헌신+무한한 사랑주는 스타일"[인터뷰②] 05-21 다음 최용수VS김도균, FC바르셀로나 유소년 출신 장결희까지 투입 ('슈팅스타')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