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선우용여 "벤츠 몰고 호텔 조식? 한주에 딱 4번, 돈 많이 안 쓴다"('유퀴즈') 작성일 05-2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sEUIpLK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f995cc07ccbb04217b0aba92550b9a935867667fd930633385b69ecdc6ac9c" dmcf-pid="FIw7hug2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Chosun/20250521061148820izgr.jpg" data-org-width="1200" dmcf-mid="ZZSfHVwM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Chosun/20250521061148820izg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9ddd7a6c4188bb283cecccb05e530071a5c5f894527f2b23643b6736c175c7" dmcf-pid="3Crzl7aVp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최고령 유튜버로 화제를 몬 가운데, 벤츠타고 호텔 조식 먹는 일상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cb8ce21d19fe01a9d579efde9c6068fa9a5e9775b2696b2a35d25fa362cee58" dmcf-pid="0odWay41Fd" dmcf-ptype="general">최근 tvN '유퀴즈 온 더 블록' 측은 선우용여가 출연하는 294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올해 81세로, '최고령 유튜버'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는 화려한 겉모습 너머의 소박하고 단단한 삶의 태도를 솔직하게 풀어냈다.</p> <p contents-hash="0916fd84af3ccf2677aed2ee53ec8d233e6350afa601edbb296dc9d21a1dc353" dmcf-pid="pgJYNW8tFe"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다른 사람 다 부르면서 나는 왜 이제 부르나. 조금 내가 뜨니까 이제 부르는 거냐"라며 특유의 입담으로 시작부터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1c9e515917de6ad7ddee078ea71488af12d3177dcff37cdc0d5ddd8054e024f" dmcf-pid="UaiGjY6FuR"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벤츠 타고 호텔 조식 즐기기' 일상에 대해 "일주일에 세네 번이지 매일은 아니다"라며 "매일이라고 하니까 사람들이 날 돈 많이 쓰는 여자로 생각한다"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c9e437089e142af61a45ef5f9a8ec453ffd629e84175814a4293bc95313ba1e4" dmcf-pid="uNnHAGP3uM"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자신의 아침 루틴에 대해 "나는 매일 나한테 '용여야 잘 잤냐'고 인사하고, '내가 예쁘게 하고 나가야 너도 행복하지? 용여야 뭐 입고 나갈까?'라고 한다"며 직접 시범까지 보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fa2b11f9c8b3c26d2992f56da1a56b4f9ae57949dee981c12cfa58c1b94a36b" dmcf-pid="7jLXcHQ03x" dmcf-ptype="general">또 그는 "돈은 인생에 있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각자의 그릇대로 살면 된다. 그릇이 작은데 아웅다웅하면 넘쳐 가지고 나중에 속썩인다"며 깊은 통찰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e84282bc34f7254fd8e78b2aaf1b2b77e108e25dd99e51e0c562a51060e83c" dmcf-pid="zAoZkXxp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Chosun/20250521061149107locs.jpg" data-org-width="1200" dmcf-mid="59ZepRSg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Chosun/20250521061149107loc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c586a0142f40e11f23de72f519db42d61f9cda89c1b226e51a0e41cc6c3454" dmcf-pid="qcg5EZMU7P"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선우용여는 먼저 세상을 떠난 남편에 대해서도 담담하게 털어놨다. "나는 불교고 남편은 기독교였다. 하지만 그런 건 상관없다"며 "남편이 돌아가시기 전에 '연제 엄마 미안해'라고 말했는데, 내가 '뭐가 미안하냐. 미안하면 관세음보살 세 번만 해'라고 했다. 좋은 데 가라고"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df3d23d8d171d3369bcb6325f268846808bbb67e2231b6bd5b568aa03a26af64" dmcf-pid="Bka1D5Ru76" dmcf-ptype="general">유쾌하게 자신 만의 삶을 개척해나가고 있다는 선우용여는 "자기 자신을 위해 행복해야 한다"며 "90이 되도 파이팅이야. 그럼 그 사람이 일등이다"라고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b365760057f3f5b63ef7928cbc58192bbc373567547be81acd8a3d3879ae3a9" dmcf-pid="bENtw1e7F8" dmcf-ptype="general">앞서 선우용여는 직접 고급 벤츠를 운전해 호텔로 향하면서 "남편이 있을 땐 가족들 밥을 해줘야 했다. 남편이 돌아가시고 애들은 다 시집 장가 가고, 그러면 내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한다"며 "뷔페가 왜 좋냐면 여러 가지 음식이 있다. 혼자 여러 가지 장을 보면 한 끼 먹고 버리게 되더라. 그거 생각하면 조금 더 보태서 아침 조식을 먹는 게 낫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4d84f4ebb5ac1fe832e114f30a7886b9460f67c8e15f8e960af94cb8bb9ebda" dmcf-pid="KLeygTf534" dmcf-ptype="general">이후 호텔에 도착한 선우용여는 조식뷔페를 즐기기 시작했다. 그는 야채와 견과류 등 샐러드를 먼저 담고, 한식 코너에서는 흰쌀밥에 채소 반찬을 선택했고, 국물은 즐겨 먹지 않는다고 했다. 건강을 고려한 식사 습관이었다.</p> <p contents-hash="49df1ab687031dbfafb8722c3430afbcde7fa422e838054ccd016cb71edde882" dmcf-pid="9odWay41Ff" dmcf-ptype="general">과거 영양실조, 뇌경색으로 쓰러지기도 했다는 그는 "뷔페가 대중화됐으면 좋겠다. 내 몸을 위한 돈을 아끼면 뭐 하나. 돈 이고 지고 가냐"며 "몇백, 몇천만 원짜리 옷도 사 입으면서 먹는 건 거지같이 먹으면 안 된다. 먹는 건 좋은 거 먹고, 입는 건 깨끗하게만 입으면 된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e9a2c1c113e05047db5e46d2eeb34349806e4dd13c81ee9e17f49a116dc75e2" dmcf-pid="2gJYNW8tuV" dmcf-ptype="general">한편, 선우용여가 출연하는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21일 밤 8시 45분에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다니엘, 펍 女직원에 홀딱 반했다 “너무 예뻐 뇌정지” (위대한 가이드2)[결정적장면] 05-21 다음 라이즈 원빈, 1살 동생 소희 춤 선생님 자처 “멋 아는 친구” 꿀 뚝뚝 (살롱드립2)[어제TV]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