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원, '37세'에 전성기 활짝 "연기 갈증 있었는데…기회 계속되길" [엑's 인터뷰③] 작성일 05-2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lxFQCn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c38d2ea6a482b70acefa4381ae153b50a37353caf7fe02709ad4e9ef6366ee" dmcf-pid="ufRZkXxp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xportsnews/20250521061016774iuhv.jpg" data-org-width="550" dmcf-mid="FxfvLS2X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xportsnews/20250521061016774iuh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a2f870afcf17f40b9ce4c34e5da40ad0449980f30d5d8ffb2fa0790be5ba61" dmcf-pid="74e5EZMUt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strong>([엑's 인터뷰②]에 이어) </strong>정준원이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을 통해 전성기를 맞은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e02904a6f4a37a620ef8a4ce3dc299f9bf4f2f7cbeacb4c84f2a4fcc51920a1" dmcf-pid="z8d1D5RuHs"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배우 정준원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극중 정중원은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4년 차 구도원 역으로 분해 오이영(고윤정)과의 핑크빛 케미를 발산했다.</p> <p contents-hash="8a11a5aee4958c7ed7230c677a74999bacd2e68eed19493b2b716215bc512c2b" dmcf-pid="q6Jtw1e7Zm" dmcf-ptype="general">'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p> <p contents-hash="aecbfebe15eb50ca870c0f51db08faf90ada23f7f3c1ec9adf736be535db1b85" dmcf-pid="BPiFrtdzZr" dmcf-ptype="general">사회초년생의 성장사를 담은 작품이니만큼 배우 본인의 신인 시절도 떠올랐을 터. 정준원은 "초년생 과정을 안 거치는 사람이 없으니까. 저희 드라마를 좋아해주는 시청자들도 그 부분에 집중해주시더라"며 "저 또한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 루트가 정해진 직업이 아니니까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 헤메다 운이 좋아 지금 이 순간까지 온 것 같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a1eba062abd16a3b9fc8133e05dd9e330f60ea54d5d9265dd121ebd7bf6c35" dmcf-pid="bQn3mFJq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xportsnews/20250521061018065lzlw.jpg" data-org-width="550" dmcf-mid="3LJtw1e7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xportsnews/20250521061018065lzl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c60f7b6a5e8d9fd1567c7895f47b0f69098daec455637c737ea060b00f82bc" dmcf-pid="KxL0s3iBXD" dmcf-ptype="general">과거 작품 기회가 많지 않을 때는 연기적인 갈증을 겪기도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배우들은 더 많은 시청자들이 내 연기를 봐줬으면 하지 않나. 그럴 수 있는 기회가 여러 이유로 저한테 찾아오지 않을 때 갈증이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d6a4b4c569695892cea0713f579c59aba35e2e024b8140b7a5a1a35d65847eb" dmcf-pid="9MopO0nbZE" dmcf-ptype="general">2015년 영화 '조류인간'으로 데뷔한 정준원. '언슬전'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지난 10년에 대해 "배우 일이 너무 좋으니까 포기는 못 하겠고. 가족들이 한 번도 이 일을 하는 걸 믿고 기다려주신 것 같다"며 "저 스스로 최면을 많이 걸었다. 무조건적인 믿음을 갖고. 저까지 저를 의심해버리면 아무도 저를 믿을 사람이 없겠다는 생각이었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87275b1d171568127fb98829fb29d4c86f89f3e3e2629a7982dece901f6ed4" dmcf-pid="2RgUIpLK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xportsnews/20250521061019534iiou.jpg" data-org-width="942" dmcf-mid="pEO8Z4me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xportsnews/20250521061019534iio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68340b8d19ddd6ba0ed2eed59dcc96220e7cf99faac4dce487b916dd839e21" dmcf-pid="V0bIeOqyGc" dmcf-ptype="general">'언슬전'의 구도원이 인생 캐릭터냐는 질문에 정준원은 "너무나 명백하게 인생캐릭터"라며 애정을 내비쳤다. 그는 "연기적인 갈증이 있던 시기를 지나 구도원이라는 캐릭터를 만나고, 관심을 받아서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 같다. 정말 많은 것들이 좋은 쪽으로 달라진 것 같아서 연기자 입장에서 인생 작품인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e79291a7ea936e38e6662146d895f407b659b81e642cdda9e64065dc510218" dmcf-pid="fpKCdIBWGA" dmcf-ptype="general">배우 인생에서 꿈꾸는 목표를 묻자 그는 "좋은 작품에 매력적인 캐릭터로 연기할 수 있는 기회가 계속 왔으면 좋겠다는 게 꿈이다. 역할 크기에 상관없이 좋은 역할을 연기할 수 있는 기회가 계속 유지됐으면 좋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42c034da2fee5ed458fd8d18a4e8af17d3f8e7014146252da3469dfa5eecf85" dmcf-pid="4U9hJCbYGj" dmcf-ptype="general">구도원으로 큰 사랑을 받은 정준원의 '언슬전' 이후 행보에 대해서도 시선이 쏠린 상황.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는 시청자들을 향해 정준원은 "정말 예상치 못했는데 너무 큰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평생 잊지 못할 꿈 같은 6주가 된 것 같다. 너무 설레고 행복했다"며 다시금 감사를 표했다.</p> <p contents-hash="742de0961343ad8d621af2942e8e34f964bb4e6bf2fc6d17c885813294d35df2" dmcf-pid="8u2lihKGYN" dmcf-ptype="general">사진=에일리언컴퍼니, tvN</p> <p contents-hash="f89d5d454155e774bd3f5b368385066f4297d218222ae579e64410776b265112" dmcf-pid="67VSnl9HYa"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종훈-신유빈, 세계선수권 8강 진출…대만과 대결 05-21 다음 “이 괴물은 어떻게 먹어요?” 외국인 손님에 류수영 난감 (길바닥 밥장사)[결정적장면]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