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김건희… ‘신명’ 공개에 누리꾼 발칵 작성일 05-21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4JuxruS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49dbd78f014a1b3c40fea184b3d0a14b2a8200e61d4e7edc067bf00476ab30" dmcf-pid="H1qSpRSg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bntnews/20250521065203398tdeb.jpg" data-org-width="680" dmcf-mid="WPaKihKG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bntnews/20250521065203398tde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72161c8ccd89fd459bba63f1819da6dc5ad44e2311ce1fdeec5f89fd704c3d4" dmcf-pid="XtBvUevaid"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규리가 영화 '신명'에서 선보인 캐릭터가 온라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 최초의 오컬트 정치 스릴러로 소개된 이 영화는 주인공 윤지희의 모습이 현실 인물을 연상시킨다는 반응과 함께 개봉 전부터 주목받고 있다. </div> <p contents-hash="15d7e1ec25890196edc99dd607204d81da1f01be77234523248dbadb583c40ec" dmcf-pid="ZFbTudTNJe" dmcf-ptype="general">김남균 감독이 연출하고 ㈜열공영화제작소가 제작한 '신명'은 지난 19일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얼굴이 반쯤 가려진 윤지희(김규리)와 함께 "나는 산채로 죽은 자의 자리에 앉았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p> <p contents-hash="40b82f5e1e929a894a36a093c71d8adab02bd1d0f1154db1aae455a37269f53e" dmcf-pid="53Ky7JyjeR" dmcf-ptype="general">제작사 측은 "분홍빛 치마와 핏빛 홍매화를 중심에 배치해 오컬트적 분위기를 강조했다"면서 "치마 자락 아래 흘러내리는 붉은 액체와 기괴하게 피어난 꽃 가지는 주술·죽음·심판을 상징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daaa16dc0b2f3e3adb327a27fb67b44dac76f1e3cd4deffc7abb9c774e94a7c" dmcf-pid="109WziWAJM"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된 론칭 예고편에서는 "신(神)도 악(惡)도 침묵한 밤 모든 것은 그녀로부터 시작되었다"라는 카피와 함께 김규리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돋보였다. 또한 20일에는 더욱 강력한 내용을 담은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었다.</p> <div contents-hash="31b5b39622635a95efbbda496496dd656ee56c559150eac594ede6cac351060f" dmcf-pid="tp2YqnYcex" dmcf-ptype="general"> '신명'은 신비한 힘을 이용해 권력을 쥐려는 윤지희와 이를 파헤치는 저널리스트의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예고편 공개 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주인공 윤지희가 김건희 전 영부인을 연상시킨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b5abdf2f5e7e7736acf7f83bfa55ad9f1bd24b9143d450c9dcd503c3f15a7f" dmcf-pid="FUVGBLGk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규리=김건희… ‘신명’ 공개에 누리꾼 발칵 (사진: 열공영화제작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bntnews/20250521065204897ikov.jpg" data-org-width="680" dmcf-mid="YlM38k3I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bntnews/20250521065204897ik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규리=김건희… ‘신명’ 공개에 누리꾼 발칵 (사진: 열공영화제작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31ffab05763788d2db78de92f953e6a82ea3e0cad9b3dcf45265402225d4f6" dmcf-pid="3ufHboHEeP" dmcf-ptype="general"> <br>특히 티저 예고편에서 대통령 후보 김석일(주성환)이 "제 아내가 무속하고 연관되어 있다는 거? 그거 다 가짜뉴스입니다"라고 말하는 장면이나, 주인공이 "내가 권력을 쥐면 무사하지 못할 거야"라고 하는 대사, 손바닥에 한자로 '왕(王)'자가 쓰여 있는 장면 등이 현실의 특정 사건들을 떠올리게 한다는 평가가 많다. </div> <p contents-hash="70fccdaec0ab01419ac0c9c633c09eeb2df0b785069643db6d159d8d24e991c4" dmcf-pid="074XKgXDi6"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캐릭터의 의상과 헤어스타일, 주인공이 참사 현장에 있는 모습 등 여러 요소들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고증이 확실하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cf0d279b7d9aa121210acf8aa4656d7ab7386f126273468d2968038c3b858ec4" dmcf-pid="pz8Z9aZwe8" dmcf-ptype="general">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건희 연상돼 소름 돋는다", "헤어라인부터 정당 로고까지 똑같", "영화 제목부터 신랄하다", "실제로 취재가 바탕이 됐다고 하니 더 기대된다", "오컬트에 정치 믹스라니, 기대가 크다" 등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691bc820fa1c298032bcba8eacfcd6b7ea72e2389c86042256369fb57741cfe" dmcf-pid="Uq652N5rL4" dmcf-ptype="general">'신명'은 오컬트와 정치 드라마를 결합한 이례적인 장르의 작품으로, 은밀한 음모와 주술, 정치의 결탁을 파헤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영화는 5월 28일 개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fb13dfb1cef961e8495127af31eaca5e919a0b38067dd1b31406f87682a2144" dmcf-pid="uBP1Vj1mLf"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희, 브라이언 손절설 입 열었다 "거지같이 따라해 심하게 화냈다"[SC리뷰] 05-21 다음 ‘돌싱포맨’ 환희, 트로트 활약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