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면 나도 영화감독·디자이너"…구글, '비오 3'·'이마젠 4' 공개 작성일 05-21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구글 I/O 2025] '비오 3', 구글 최초 소리 포함된 동영상 제작 가능<br>AI 영화 제작 툴 '플로우' 공개…일상어로도 장면 묘사 지원<br>"이마젠 4, 나만의 인사말 카드·포스터·만화 제작도 가능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figTf5X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954ebff1d6f82eaff66fdfbcd8954a32108d94d554d5d24865e451a9ac1b30" dmcf-pid="094nay41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구글은 20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에서 열린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I/O 2025'에서 동영상 생성 모델 '비오(Veo) 3'을 공개했다. 영상은 비오 3 기반 제작 영상 (영상=구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is/20250521071436072fjhd.gif" data-org-width="640" dmcf-mid="tLIXtPIi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is/20250521071436072fjhd.gif" width="64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구글은 20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에서 열린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I/O 2025'에서 동영상 생성 모델 '비오(Veo) 3'을 공개했다. 영상은 비오 3 기반 제작 영상 (영상=구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db4cabf9631172f8ec5cef25655b574ba469de6e0a0d65e9d4e3aa3a258c37" dmcf-pid="p28LNW8t1R"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구글의 인공지능(AI) 기술로 누구나 소리까지 포함한 동영상을 생성할 수 있게 됐다. 철자와 타이포그래피 능력이 크게 향상돼 나만의 인사말 카드, 포스터, 만화도 제작할 수 있는 이미지 생성 모델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ca351352cd3ead7a5350fdfb5433c6be6f75e7d34fb35c8c1c363a53c174627" dmcf-pid="UYZq9aZw1M" dmcf-ptype="general">구글은 20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에서 열린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I/O 2025'에서 동영상 생성 모델 '비오(Veo) 3', 이미지 생성 모델 '이마젠(Imagen) 4'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0c0ce82c061e37a66b2cb2692ffeda5faffa12f6b8b3cd76ac3ef1603fe7a79" dmcf-pid="uG5B2N5rHx" dmcf-ptype="general">구글은 비오 3이 기존 비오 2 대비 품질이 크게 향상됐다며 처음으로 소리까지 포함된 동영상 생성이 가능해졌다고 소개했다. 이에 도시 거리 장면에서는 배경의 교통 소음이 깔리고, 정원에서는 새가 지저귀며, 캐릭터 간의 대화까지 구현할 수 있게 됐다. </p> <p contents-hash="6af6493a9220eb6bfd067efa96c74d4c987ac5d5b3e4f1575af4f36d6bd4daab" dmcf-pid="7H1bVj1mYQ" dmcf-ptype="general">구글은 "텍스트 및 이미지 프롬프트부터 실제 물리 법칙 반영과 정확한 립싱크까지 뛰어난 성능을 구현한다"며 "특히 이해력이 뛰어나 프롬프트에 이야기를 담으면 모델이 그 이야기를 생생하게 구현하는 클립을 생성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320a7a313769ec65dba438c617b38cd3547cd095e226c186ff9cb5feae8dc24" dmcf-pid="zXtKfAtsYP" dmcf-ptype="general">비오 3은 제미나이 앱, 플로우, 버텍스 AI의 엔터프라이즈 이용자에게 제공된다. 플로우는 구글이 이날 공개한 AI 영화 제작 툴이다. 자연어 프롬프트를 이해하기 쉽게 처리해 이용자가 일상적인 언어만으로도 장면을 묘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9a5586817c2f05015c2167171ece91d7ccf4a9ba21916d92c1e4108eec30b4" dmcf-pid="qZF94cFO5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구글은 20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에서 열린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I/O 2025'에서 이미지 생성 모델 '이마젠(Imagen) 4'를 공개했다. 사진은 '이마젠 4'로 제작한 이미지 (사진=구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is/20250521071436962naft.jpg" data-org-width="720" dmcf-mid="Fy2dLS2X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is/20250521071436962na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구글은 20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에서 열린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I/O 2025'에서 이미지 생성 모델 '이마젠(Imagen) 4'를 공개했다. 사진은 '이마젠 4'로 제작한 이미지 (사진=구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5e3df9dfc6f2eedab5c5e761adf690438f07aa3e8e8ba45262cbad40a2339d" dmcf-pid="B5328k3IG8" dmcf-ptype="general"><br> 이마젠 4는 섬세한 질감, 물방울, 동물의 털과 같은 미세한 묘사를 표현한다. 구글은 이마젠 4가 다양한 화면 비율과 최대 2K 해상도를 지원해 인쇄 또는 발표용 자료에 활용도가 높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095ce5cf8f0fd32fc0c921017438b3d27d234ad4ca982ce7ede03aa6f98c700" dmcf-pid="b10V6E0CG4" dmcf-ptype="general">이마젠 4는 이날부터 제미나이 앱, 위스크, 버텍스 AI, 그리고 워크스페이스 내 슬라이드와 비즈, 문서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848b922dfeae0fc0ac458f14a8cf53e8f1191e048c724d9237043d2e436c3f4" dmcf-pid="KtpfPDphtf"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alpac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제이홉, 美빌보드 커버 장식 "용기 주는 아티스트 되고파" 05-21 다음 이상민 “돌싱은 끝”…‘혼인포맨’ 선언에 탁재훈·임원희 폭풍 멘붕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