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유한나와 함께 나선 세계선수권대회 女복식 8강 진출 작성일 05-21 9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6강서 크로아티아조 3대1로 꺾고 8강 진출<br>이은혜·김나영 조도 대만조 제치고 8강 합류<br>'라스트 댄스' 서효원, 32강서 대회 일정 마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5/21/0004487751_001_20250521074906831.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탁구선수권 여자복식에 나선 신유빈(오른쪽)과 유한나. 사진 제공=대한탁구협회</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5/21/0004487751_002_20250521074907037.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탁구선수권 여자복식에 나선 이은혜(오른쪽)과 김나영. 사진 제공=대한탁구협회</em></span><br>[서울경제] <br><br>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에 나선 여자복식 조가 나란히 8강 진출에 성공했다.<br><br>신유빈(대한항공)·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 조는 21일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16강에서 독일의 아네트 카우푸만·샤오나 샨(독일) 조를 3대1(11대8 11대3 4대11 11대6)로 제압했다.<br><br>신유빈·유한나 조는 8강에서 오도 사쓰키·요코이 사쿠라(일본) 조와 마테야 헌터·레아 라코바츠(크로아티아) 조의 승자와 준결승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br><br>이날 시소게임 끝에 1게임을 잡아낸 신유빈·유한나 조는 2게임에서 단 3점만 내주는 완벽한 플레이 끝에 게임을 가져왔다. 3게임을 4대11로 내주기는 했지만 4게임을 다시 가져오며 이날 승부를 끝냈다.<br><br>같은 여자복식에 나선 이은혜(대한항공)·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도 대만의 정이징·리유준 조를 3대1(12대10 11대8 9대11 11대5)로 꺾고 마찬가지로 8강에 올랐다.<br><br>이은혜·김나영 조는 대만 조를 상대로 첫 게임 듀스 대결을 12대10으로 이긴 뒤 2게임과 4게임을 잡아내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은혜의 노련한 경기 운영과 김나영의 강한 드라이브 공세가 빛났다.<br><br>여자단식 32강에 올랐던 '맏언니' 서효원(한국마사회)과 막내 박가현(대한항공)은 16강 길목에서 멈춰 섰다.<br><br>이번 대회를 끝으로 국가대표를 반납하는 수비수 서효원은 크로아티아의 레아 라코바츠에게 2대4(11대3 9대11 11대7 4대11 7대11 6대11)로 역전패 했다.<br><br>박가현도 중국의 스 쉰야오에게 0대4(8대11 5대11 5대11 7대11)로 완패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틈만 나면,' 트와이스 지효·사나와 금남시장 정복…2049 1위 05-21 다음 최수종♥하희라, 결혼 33년차에 큰 결심했다 “많은 고민과 고민 끝에”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