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진 만났다 "두 유 노우 BTS?" "예스"…물회 먹방까지 작성일 05-21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2GXfrR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5bb0993eede16ce9ea32bab2497076034ff43f3ac130649e1da6a5df78dd73" dmcf-pid="fwVHZ4me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톰 크루즈, 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1/20250521083509910hbkf.jpg" data-org-width="1400" dmcf-mid="2Eqvybc6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1/20250521083509910hb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톰 크루즈, 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881455eb017d46f072f1090420f8c42a8db1acc238a88fc8cc2191bfca7342" dmcf-pid="4rfX58sd5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의 톰 크루즈가 유튜브 '달려라 석진'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5a142dd17f5ac295fcfb8ff678dfd0786c7599dfc7cf5e29edddcbe3bedf39d" dmcf-pid="8m4Z16OJYA"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톰 크루즈는 유튜브 채널 BANGTANTV '달려라 석진'에 출연해 글로벌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048fc411e59afb3520889832111361d85edaf348c8fccf1fc203600bc6261215" dmcf-pid="6s85tPIiGj"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진과 명실상부 최고의 배우 톰 크루즈는 이번 만남을 통해 영화에 대한 비하인드부터 특별한 케미가 빛나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했다. 먼저 진은 "두 유 노우 BTS"(Do you know BTS?)라며 재치 있는 인사로 인터뷰를 시작했고, 톰 크루즈는 곧바로 "예스"(YES)라고 답하며순간부터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62286197f023644504a743fe3848a1b5ac48af4f77e48f4b46a80463e2cf6939" dmcf-pid="Pe1wmFJqYN" dmcf-ptype="general">이어 진은 "15세 영화를 관람할 수 있게 된 이후 첫 번째로 본 영화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라며 톰 크루즈를 향한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1a538c6aede67e8951bf255da629c8998c9ebb6af600f3fe8a384b2a782f4d9" dmcf-pid="Qdtrs3iBYa" dmcf-ptype="general">또한 톰 크루즈는 "한국 문화는 정말 멋지고, 사람들도 놀랍도록 따뜻하며, 역사도 굉장히 흥미롭고, 음식까지 너무 맛있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2438m 상공에서 고공 회전하는 비행기에 매달린 화제의 액션 스턴트에 대해 "5분 만에 평생 해본 것 중 가장 힘든 웨이트 운동을 한 것처럼 느껴진다" "내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액션이었다"라고 촬영 소감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4199fd5c53cad4a3ea5b531ecbfa447211279acf2cebb047416797463c6a3f1" dmcf-pid="xJFmO0nbGg" dmcf-ptype="general">진은 "나도 IMF 요원이 되어 보고 싶다"면서 유쾌한 티키타카를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톰 크루즈는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어 진심으로 행복하다" "여러분을 즐겁게 해드릴 수 있도록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9a953d19897c5fe3c394bb0585c0ea39faa772dfa1fe6280e9c745d620045ab4" dmcf-pid="yXgK2N5rHo" dmcf-ptype="general">한편 인터뷰 중 물회가 최애 음식이라고 소개한 진이 이후 쿠키 영상에서 "오늘 물회를 추천했는데, 먹방 후기를 들으면 뿌듯할 것 같다"라고 언급한 것에 톰 크루즈가 실제 물회 먹방 후기 인증 영상으로 화답해 두 글로벌 스타의 만남에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7c6f9836966d23a96da57a575848cd018740cd3ee0c60a06f3511058a23f9013" dmcf-pid="WZa9Vj1mtL"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4c891878882d1087354ce6c2f1297a9f35ff829b54fdb6d0ba8faa6bc7069065" dmcf-pid="Y5N2fAtsYn"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시청률 2% 위기인데…유재석, 끝내 고백했다 "카메라 없으면 안 나가" ('틈만 나면') 05-21 다음 FT아일랜드, ‘불꽃야구’ 첫 OST 부른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