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빌보드 매거진’ 커버 장식...韓 남자 솔로 가수 처음 작성일 05-21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2uVj1m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93dac076e9c87ddf58b1501f7b51afedc56bd08df4dc72534e52484ca43319" dmcf-pid="zm6bPDph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빌보드매거진 표지를 장식한 방탄소년단 제이홉. 사진ㅣ빌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tartoday/20250521084503610msdw.jpg" data-org-width="700" dmcf-mid="ujV7fAts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tartoday/20250521084503610ms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빌보드매거진 표지를 장식한 방탄소년단 제이홉. 사진ㅣ빌보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393d73f1a3d1f366f7fc33cc760cd92f9be0003793913a50dd59acc831cd8ae" dmcf-pid="qsPKQwUltm"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미국 ‘빌보드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div> <p contents-hash="b08479d9026161ecc352e5246f8ee1a8954cdc862e7a4ff672b1455de8d7c7ec" dmcf-pid="BOQ9xruSYr" dmcf-ptype="general">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 매거진’은 20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 제이홉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5월호 표지를 공개했다. 이번 호 화보에서 제이홉은 여유롭고 세련된 매력을 뽐내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ce131855e4a14545186d8fa754162cfa2ff5f6f95b1ef21b0d66dcd82e26f99e" dmcf-pid="bIx2Mm7v5w" dmcf-ptype="general">글로벌 영향력과 대중적 인지도를 가늠하는 척도 중 하나인 ‘빌보드 매거진’ 표지에 등장한 한국 남자 솔로 아티스트는 그가 처음이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2018년 특집호, 2021년 8월호 커버를 빛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4a1ffd0b8ac622e2e4d4a344cd049057defc2d7b95e5d1f0462d6cc7026f819f" dmcf-pid="KCMVRszTZD" dmcf-ptype="general">빌보드 매거진은 “제이홉은 압도적인 무대 존재감과 시선을 사로잡는 퍼포먼스로 오래전부터 주목받아왔다. 이는 방탄소년단이 글로벌 스타로 성장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라고 그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f0229f8ca8a16e3c6064563b17e421800c710d13c6b891ad6d5dc5b7c66402eb" dmcf-pid="9hRfeOqyYE" dmcf-ptype="general">화보 촬영과 병행된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제이홉은 “어릴 적 좋아했던 아티스트들로부터 받은 영감처럼 나의 음악도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에너지가 되었으면 한다. 어디서든 빛과 용기를 전할 수 있는 아티스트로 성장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7460638dca7bfae497f715e8643e1550e1407cf006c0dedddf75c8daa1aeed3" dmcf-pid="2le4dIBWtk"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전 세계 수많은 팬들과 아티스트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불린다. 월드투어 ‘HOPE ON THE STAGE’ 역시 그가 지닌 ‘희망’이라는 이름의 본질을 되새기며 탄생했다. 제이홉은 무대 디자인, 안무, 의상, 소품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진정성을 담았다. 이와 관련해 그는 “앞으로도 음악이라는 힘을 통해 모두 하나가 되는 퍼포먼스를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a03791129b6bd69e1e61feee640f9d4c43c8884892bc958518b2fb88f1ae1c" dmcf-pid="VSd8JCbYGc"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지난 4월 미국 BMO 스타디움에 오른 최초의 한국 솔로 가수라는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그는 “방탄소년단의 일원으로서 그동안 수많은 스타디움에서 공연했지만 이번에는 혼자 감당해야했다”라며 “그 에너지와 부담을 이겨냈다는 사실이 큰 의미로 남았다”고 되짚었다.</p> <p contents-hash="179cce0caff0b9a8fffed86518acdd7aaf8ef400b5cb34651249f178c0aa488d" dmcf-pid="fvJ6ihKGtA"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올해 ‘Sweet Dreams (feat. Miguel)’에 이어 ‘MONA LISA’까지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진입시키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막강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그는 “두 곡 전부 대중이 쉽게 공감할 수 있으면서도 내가 만들어가고 있는 확장된 음악 세계의 일부다. 이제 시작일 뿐이다. 더 많은 음악적 실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6ccbc7811a709fe73f84bb9fd8e395c154629c9ed0ef17ccb4a56fcc6f135e0" dmcf-pid="4le4dIBW1j"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오는 24~25일 타이베이에서 월드투어 ‘제이홉 투어 홉 온 더 스테이지 타이페이’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ee2c1ad0a44ae2fcb920d6c114f63f5a76c55f7e4d8db8a438e376d20f7848bd" dmcf-pid="8Sd8JCbYtN"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상렬, ENA 웹 예능 ‘㈜솔로정보회사’ MC…솔로들의 멘토 된다 05-21 다음 “이혼 후 생활고에 막내子 동생 집으로 보내” 트로트 신동 김태웅 사연 ‘뭉클’(아침마당)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