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누가 이혼한다고 하면 말려…남편 필요할 때 있어" 작성일 05-2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vWpRSg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69fc5313bddab68b5f305960c1ceab0ca0daf51b955408e21ac91d509ba306" dmcf-pid="3dJLrtdz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배우 박은혜가 20일 SBS Plus,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서 이혼 후 심경을 밝혔다. (사진=SBS Plus, E채널 제공) 2025.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is/20250521085730925uogd.jpg" data-org-width="720" dmcf-mid="tyvWpRSg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is/20250521085730925uo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배우 박은혜가 20일 SBS Plus,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서 이혼 후 심경을 밝혔다. (사진=SBS Plus, E채널 제공) 2025.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7f9618f6e66bbcf1b6a1e3a2e9e7dc351d105c92e0e5f7a1e86daa5ba6fe95" dmcf-pid="0JiomFJqtc"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박은혜가 이혼 후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0eb3631bbf86c8493acdf6d4c41160f9c6efe0551fc9b0b58e99d3ccb5734e7" dmcf-pid="pings3iBtA"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방송된 SBS Plus,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는 박은혜가 고등학교 동창들과 캠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2855f0fb7f71c2bab5bfa1bd532d5d39b8b1b9021a5c2269b899e7347b974c6" dmcf-pid="UnLaO0nbGj" dmcf-ptype="general">이날 박은혜는 캐나다에서 유학 중인 쌍둥이 아들을 돌보는 전남편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ba2727da1fc4d8758968f786c7ff691802b40f4782896ec4838747cb7fd398a" dmcf-pid="uLoNIpLKGN" dmcf-ptype="general">그는 "애들 아빠가 까칠한 면도 많았다"며 "애들한테 되게 무섭게 할 줄 알고 걱정했는데 안 그렇더라. 남자는 남자가 키워줘야 되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a8c74ac87a3de163329c18c79f8231be0995fe88b02501f735004a94743377e" dmcf-pid="7ogjCUo9Xa" dmcf-ptype="general">이어 "쌍둥이 성향도 다르고 똑같이 할 수 없어서 더 힘들었는데, 애들 아빠가 대단한 게 애들이 싫다는 건 안 시킨다. 그건 좀 힘들 거 같은데 그런 게 고맙다"며 전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3ed7c938aae0a0829a73c3e8d6734e7b7b1c09857e05c48295357c7bd38451b" dmcf-pid="zgaAhug2tg" dmcf-ptype="general">박은혜는 "(전남편이) '애들 잘 키워줘서 고맙다'고 한 적이 있는데 기분이 나빴다. 내 애를 내가 키우는데 왜 고맙지 싶었다"며 "지금 내가 (전남편한테) 고맙다고 하고 있다. 그땐 그냥 다 기분 나빴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fc1ee0a4107a37173079e8cf3986221f150b4b98c2cf1a952166359f5800861" dmcf-pid="qaNcl7aVXo" dmcf-ptype="general">이혼한 지 9년이 됐다는 박은혜의 말에 친구들은 "이혼했다고 해서 진짜 뜻밖이었다. 전혀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헤어진다고 해서 이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6b0649c9c138f54f60db7f96f291e11b7f67b2380e243ef87ee48d7bc45c267" dmcf-pid="BNjkSzNfX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네가 갑자기 서울로 이사했다고 연락해서 보였다. 그때 말 안 하고 그냥 이사한 줄 알고 갔는데 밥 먹고 나서 네가 헤어졌다고 얘기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f4aa9a652ba0166951e62752120b93cb70a0a6cd35bfffba77d82186cb2b024" dmcf-pid="bjAEvqj4Zn" dmcf-ptype="general">이에 박은혜는 "결혼하고서 빌라에 살았다. 3층이었는데 이혼하고는 높은 곳에서 살고 싶었다"며 "(이사 간) 집을 보러 간 순간 그냥 있기만 해도 좋았다. 그때 자유가 많이 생겼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0ec9acba695c367cfeefb84901969aab5c6cbcd00f2a8946845d23d37a8499e" dmcf-pid="KAcDTBA85i" dmcf-ptype="general">다만 "(이혼의) 단점도 많다"며 "는 누가 이혼한다고 하면 하지 말라고 한다. 남편이 필요할 때가 있고, 불안함도 있다. 나이가 드니까 미래에 대한 불안함 같은 게 같이 오는 거 같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1b18d249e17faa437bed6c999d0606e8979f6f24673b6a6a6a663622069b4d39" dmcf-pid="9ckwybc6GJ" dmcf-ptype="general">박은혜는 '연애 생각이 있느냐'는 물음에 "좋은 사람 있으면. 아에 닫혀있지 않다"며 "남자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는 행사가 있거나 맛있는 식당에 가고 싶을 때, 공연을 보거나 이벤트를 함께하고 싶을 때 혼자 할 수 없으니까 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d5d278861eb7237515690418162555bffcbda6a3e2f46111628d54090f64029" dmcf-pid="2kErWKkPZd" dmcf-ptype="general">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신동엽은 "분명히 9년 동안 가만히 있지만은 않았을 거다"라고 했고, 박은혜는 "나를 가만 안 둔다"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f6d5e2b3ba827bdc2b5f7598ce3332974417eb5e57f003044592aa05000bfb8c" dmcf-pid="VgaAhug2Ze" dmcf-ptype="general">박은혜는 2008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18년 이혼했다.</p> <p contents-hash="c9bab9949584181160a0c8a294f0ff795d255697703e5c7b725bffa0592a36e2" dmcf-pid="faNcl7aVtR"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 되면 되게 하라"…정경호·설인아·차학연, 노동자들 위해 출동 (노무진) 05-21 다음 입법조사처 "통신사 정보보호 투자, 일정 비율로 의무화해야"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