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엄마' 김금순 "살면 살아진다" 작성일 05-21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d3xruSCg"> <div contents-hash="db7c0640ba67c82adeddb377f5a559f9970e8343e5289ffb9d976488439b8100" dmcf-pid="BBJ0Mm7vC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fa1f6e5b3eecfeb6fcd9fd56ff6a94b3ed5831f3c0325c1eb4ea6c0930ecd9" dmcf-pid="bbipRszT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니 엄마' 김금순 "살면 살아진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tarnews/20250521090657435gydm.jpg" data-org-width="1080" dmcf-mid="uhnqnl9H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tarnews/20250521090657435gy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니 엄마' 김금순 "살면 살아진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b7e5474febe0b85e93e98332a597b9832f413dfcc61b007c1536cff6d3b262" dmcf-pid="KKnUeOqyTn" dmcf-ptype="general"> 배우 김금순이 화보를 통해 강렬한 매력을 발산했다. </div> <p contents-hash="5e3a298daa9e0c8ab82dd58f200b17e4ab8beeacf481e433d4673cf40e7cf5d0" dmcf-pid="99LudIBWyi"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짧은 등장으로도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제니 엄마' 미향 역 김금순은 21일 공개된 매거진 '싱글즈' 6월호 화보에서 1980년대에서 막 회귀한 듯한 제니 엄마의 모습과 본인의 모습을 대비해 자신만의 매력을 살렸다. </p> <p contents-hash="f4c94fda95d38602d727c34257a7e7482234a155dd38b35cf3aa8cc2b17113dd" dmcf-pid="22o7JCbYWJ" dmcf-ptype="general">김금순은 화보 인터뷰에서 짧게 등장하지만 잊지 못할 캐릭터 '제니 엄마' 미향 역을 만들기 위해 미향의 서사를 곱씹어봤다며, 외향적인 부분은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 팀에서 잘 만들어 주었고, 감독님이 바라는 인물 설정 또한 명확했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3ba89530f57587a11022bef9d736c7da0cb73de27f71d5c3d8bd128c0c5caf" dmcf-pid="VVgzihKG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니 엄마' 김금순 "살면 살아진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tarnews/20250521090658932znvp.jpg" data-org-width="1080" dmcf-mid="zqaqnl9H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tarnews/20250521090658932zn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니 엄마' 김금순 "살면 살아진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9a31898680529d70ee039f22be853f4664ee3e6112070e2a6fae9ba54d8c59" dmcf-pid="ffaqnl9HCe" dmcf-ptype="general"> 스스로를 서울과 부자의 삶에 완벽하게 편승했다고 생각하지만, 남들이 보면 전혀 아닌 괴리감이 느껴지는 캐릭터로 표현되고자, 말투와 행동을 거칠고 천박한 느낌을 주려고 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d805a314d97bb4590d0b1e6439e1da28e99d33fe6b5f0c261cdeba851961f761" dmcf-pid="4iOQw1e7lR" dmcf-ptype="general">김금순은 작품을 마치고 남은 가장 큰 강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행복'이라고 답했다. 현장에서 만난 옛 선배, 소품, 조명 등 현장 스태프들의 완벽한 준비에 대해 얘기 하며, "장면 하나하나 모두가 집중해서 찍으니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밖에 없었어요. 만드는 사람들의 열정과 노력이 완성도를 좌우한다는 당연하지만 만나기 쉽지 않은 현장을 경험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라며 당시의 행복했던 현장의 분위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298c40e3b7f588253a2aab4ecb609e07435a5d4c490f43460610dd56b925a71" dmcf-pid="8nIxrtdzyM" dmcf-ptype="general">김금순은 인터뷰 오랜 시간 꿈을 포기하지 않은 스스로에게 전하고 싶은 한 마디를 '폭싹 속았수다'에 나오는 대사로 대신하겠다며 "살면 살아진다"라는 그 동안 배우의 김금순을 있게 해주는 단단함이 느껴지는, 인생 선배가 전하는 따뜻함이 느껴지는 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70c0138e913448c9c1b3c6519fb77395b4f6bc2908d467d70dcc3eb26ddaf17" dmcf-pid="6LCMmFJqyx" dmcf-ptype="general">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전부터 좋아해” 강형석, 돌싱 쌍둥이맘 조윤희 향한 순정(‘금주를 부탁해’) 05-21 다음 트레저, 日 팬콘 투어서 7만 2천 관객 '열광'… 화려한 피날레 장식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