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일 뿐" 방탄소년단 제이홉, '빌보드 매거진' 표지 첫 한국 男 솔로 작성일 05-21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vTnl9H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3b7eb2e2bd0008d1dd382d8d6039b0fe69aa4bfa7056de658562f474dc1eb2" dmcf-pid="VuTyLS2X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미국 빌보드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사진 = 빌보드(Billboard) 제공) 2025.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is/20250521093626842ndvn.jpg" data-org-width="720" dmcf-mid="9TJiUeva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is/20250521093626842nd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미국 빌보드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사진 = 빌보드(Billboard) 제공) 2025.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00a1ebd517e26c72292aba1d2d5c71cc76f0d2ac64857469080dfb350f312e" dmcf-pid="f7yWovVZ5P"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정호석)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p> <p contents-hash="e66b5e8c07ccd219a763306008101e48bdfdcb61b4a521447e4ede455a7019fe" dmcf-pid="4XrmPDphG6" dmcf-ptype="general">빌보드 매거진은 20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 미디어에 제이홉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5월호 표지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05a1aba18239fbea17cfd353662c6967d4f370d8896dfde2194425682abc0d0" dmcf-pid="8ZmsQwUlY8" dmcf-ptype="general">글로벌 영향력과 대중적 인지도를 가늠하는 척도 중 하나인 '빌보드 매거진' 표지에 등장한 한국 남자 솔로 아티스트는 제이홉이 처음이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2018년 특집호, 2021년 8월호 커버를 빛냈다.</p> <p contents-hash="6947b6da5dd9e967d51a709956dd69b6cdc1ee6e722de50c959fb44d4acd494b" dmcf-pid="65sOxruS14" dmcf-ptype="general">빌보드 매거진은 "제이홉은 압도적인 무대 존재감과 시선을 사로잡는 퍼포먼스로 오래전부터 주목받아왔다. 이는 방탄소년단이 글로벌 스타로 성장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라고 그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d45ff5f2afb5a312cfba8d9ea11720f0dbc64c38f44dfa185519e29cc56d1401" dmcf-pid="P1OIMm7vGf" dmcf-ptype="general">화보 촬영과 병행된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제이홉은 "어릴 적 좋아했던 아티스트들로부터 받은 영감처럼 나의 음악도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에너지가 됐으면 한다. 어디서든 빛과 용기를 전할 수 있는 아티스트로 성장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d7b70be432cf39997018f4f371368fcb47f0dd41b343a9ededf13b5c4105dcb" dmcf-pid="QtICRszT1V"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전 세계 수많은 팬들과 아티스트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불린다. 월드투어 '호프 온 더 스테이지(HOPE ON THE STAGE)' 역시 그가 지닌 '희망'이라는 이름의 본질을 되새기며 탄생했다. 제이홉은 무대 디자인, 안무, 의상, 소품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그는 이와 관련 "앞으로도 음악이라는 힘을 통해 모두 하나가 되는 퍼포먼스를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a0ea647f07b063d2cda15d0d4ca4b5a5a83062d7abaf3ab3c213be935c080af" dmcf-pid="xFCheOqyt2"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지난 4월 미국 BMO 스타디움에 오른 최초의 한국 솔로 가수라는 또 하나의 이정표도 세웠다. 그는 "방탄소년단의 일원으로서 그동안 수많은 스타디움에서 공연했지만 이번에는 혼자 감당해야했다"라며 "그 에너지와 부담을 이겨냈다는 사실이 큰 의미로 남았다"고 되짚었다.</p> <p contents-hash="4ee1382ef6357f0e7320461ff73c466e1d494a4e547523f53fe7f661839e31fe" dmcf-pid="ygf4G2Dxt9"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올해 '스위트 드림스(Sweet Dreams)(feat. Miguel)'에 이어 '모나리자(MONA LISA)'까지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진입시키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막강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그는 "두 곡 전부 대중이 쉽게 공감할 수 있으면서도 내가 만들어가고 있는 확장된 음악 세계의 일부다. 이제 시작일 뿐이다. 더 많은 음악적 실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805f48262ff2f896957a564d19a06c9d5d62e6bdc85ded7dc88adb5cdeb0a44" dmcf-pid="Wa48HVwMYK" dmcf-ptype="general">한편 제이홉은 오는 24~25일 타이베이에서 월드투어 '제이홉 투어 '호프 온 더 스테이지' 인 타이페이(j-hope Tour 'HOPE ON THE STAGE' in Taipei)'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9300d41dcb12f06e39dd9956ec4b92434ec6904cf63b4a5cc817a760cfb314aa" dmcf-pid="YN86XfrR5b"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수영, 마침내 금주 다짐에 ‘금주를 부탁해’ 최고 시청률 5% [MK★TV시청률] 05-21 다음 이찬원·웬디, '방판뮤직 : 어디든 가요' 출연…31일 첫 방송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