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연정 "췌장암 4년 투병→95세 母 치매" 충격 사연[퍼펙트라이프] 작성일 05-2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0mPDphTQ">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QlpsQwUlC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a39932fb8f38a52bd0950085df77924ba1b7aea3f080f866681be8ab4a9bdc" dmcf-pid="xSUOxruS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tarnews/20250521093541074eetu.jpg" data-org-width="1000" dmcf-mid="6JvnudTN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tarnews/20250521093541074ee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4985bc7afb5399ba4fee993403381c82e213720f49d1d56ff8a954a7db36ff" dmcf-pid="y6A2ybc6l8" dmcf-ptype="general">방송인 배연정이 어머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0405fa4fbb45c74fb3df07eb4580cb64cd34ac6603024d903a79e3006706622" dmcf-pid="WPcVWKkPl4"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연정이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p> <p contents-hash="bd4ff7151af0d60613fe9daf7172e4b77e65ea40b2fec947d93cbc42c565d8d3" dmcf-pid="YQkfY9EQhf" dmcf-ptype="general">'1세대 원조 미녀 개그우먼' 배연정이 남편과 함께 '퍼펙트 라이프'를 찾는다. 부부가 등장하자 패널 이성미는 "아직도 남편이 개그맨 배일집인 줄 아시는 분이 많다. 배일집의 근황을 물어보는 분이 많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배연정은 "배일집과 부부가 아닌 것을 보여 주려 등본을 떼서 코팅해 다니자고 할 정도였다"며 배일집과 부부로 숱하게 오해받은 일화를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83349b3a7721187e4cf0d8a1883fcb6e95da0da6e2255a479be63c87cfc9aaf0" dmcf-pid="GxE4G2Dxh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배연정은 "서로 이상형이 아니다. 오죽하면 배일집에게 눈이 처져서 흑산도 홍어같이 생겼다고 말했다"며 스스럼없는 동료 사이임을 언급했다. MC 현영이 "전 국민이 부부로 오해할 정도면 진짜 남편이 서운할 것 같다"고 말하자, 남편은 "실제 남편은 나니까 전혀 서운한 적 없었다"며 당당한 반응을 보였다. 부부 사이에 믿음 있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8817f28da473f19a7cc47e044cf3081864be300ef7b26302fec7de4261c7384" dmcf-pid="HMD8HVwMh2"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부부는 함께 힘든 고비를 이겨낸 사연도 전한다. 배연정은 지난 2003년 췌장암으로 투병했었다. 남편은 "(아내가 췌장암) 후유증으로 4년 동안 정상인이 아니었다. 스스로가 모든 것을 포기했었다"며 췌장암 수술 후 힘들어했던 아내 모습을 회상했다. 배연정은 "온몸 근육이 소실돼 걷지도 못해서 남편이 4년 동안 업고 다녔다"며 지극정성으로 간호해 준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33566b06f1864c916c27cd9edbbf17632b295d1fd3d82162ea97479cab7add8" dmcf-pid="XRw6XfrRy9" dmcf-ptype="general">이뿐 아니라 배연정의 95세 친정어머니가 치매로 누워 계신데, 배연정 남편은 "제 어머니가 어렸을 때 돌아가셨다. 결혼 후 장모님이라고 불러본 적이 없다. 아내보다 저를 더 좋아하셨다"며 장모님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 이어서 "주위에서 요양 병원에 모시라고 한다. 힘들 때는 아내도 권유했지만, 끝까지 직접 모시고자 한다"고 말해 스튜디오에서는 감동의 박수가 쏟아졌다.</p> <p contents-hash="40ac03a0528698b4516c5ac71bf76738d3c7c92896ef140494d997195c63688d" dmcf-pid="ZVgBl7aVlK"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대급 메기력…'하트페어링' 상윤·수아까지 10인 완전체 포스터 공개 05-21 다음 ‘굿보이’ 박보검·김소현→허성태, 직접 전한 몰입의 기록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