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태웅 가족 2승 성공 "5승까지 노력할 것" [종합] 작성일 05-21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q1nl9H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f19f33c30885d1b75c9f6e69201609bde12b93b11afbb31e0ffae4211fa428" dmcf-pid="GeBtLS2X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침마당 / 사진=KBS1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today/20250521095508575kfkg.jpg" data-org-width="600" dmcf-mid="7sBUjY6F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today/20250521095508575kf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침마당 / 사진=KBS1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a3f70797618f1786b49152db2896ff7361bdd5d8801142ff429ab3938eadb5" dmcf-pid="HdbFovVZh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아침마당' 김태웅 가족이 1위를 거머쥐며 2승을 차지하는 데 성공했다.</p> <p contents-hash="04b10a7a6e66d822e7ff357874977ea6d56f00c15ebe42901179841dc7b33ed5" dmcf-pid="XJK3gTf5TY"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다섯 가족의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7de4675c574ab40431bb50f3f2a7ee13cec65b7dee6ee51f54d6eefc322fa4" dmcf-pid="Zg47cHQ0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침마당 / 사진=KBS1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today/20250521095509970aaeg.jpg" data-org-width="600" dmcf-mid="zaUHeOqy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today/20250521095509970aa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침마당 / 사진=KBS1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7048e55b0a39e39a556a31add5f7c49fdf9a4d1bc0833c6c59c78070a7c244" dmcf-pid="5a8zkXxpWy" dmcf-ptype="general"><br> 먼저 첫 번째로 나선 '복고아재 가족'은 두 오빠와 여동생 조합이었다. 여동생은 "춤만 추다 오빠의 20대가 훌쩍 지나갔다. 그러다 결혼을 하게 돼 꿈을 접고 가장으로 열심히 살았다. 그러나 오빠의 가슴속에는 춤과 노래에 대한 미련이 늘 있었다"며 "오빠들의 멋진 춤을 너무나 보고 싶었다. 그러다 마흔이 넘어 댄스 그룹을 결성했다. 마침내 '도전! 꿈의 무대'에도 입성했다. 저도 오늘 오빠들 덕에 3년간 춤을 배우고도 이루지 못했던 꿈을 이루게 됐다"고 말했다. 세 사람은 윤수일의 '아파트'를 선곡해 흥을 돋웠다.</p> <p contents-hash="ec347d4b8df7c38f3ef7ab5cb6667d387c8e03f1b3a77f9d8bfd888fd825d537" dmcf-pid="1N6qEZMUST" dmcf-ptype="general">두 번째로 출격한 김태웅 가족은 2승에 도전했다. 태웅 군의 어머니는 이혼을 하고 삼 남매를 홀로 키워왔다. 그는 "어린 막내 태웅이를 키우지 못해 여동생에게 보내야 하던 때도 있었다. 막내아들을 데려오기 위해 낮에는 동사무소, 밤에는 식당에서 밤낮없이 일을 했다"며 "결국 작은 김치찌개집을 차리면서 막내를 데려올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824a18e10f1879e1f992a8977e008140eb75d383fcbe05593c91edac082f06f" dmcf-pid="tjPBD5RuCv" dmcf-ptype="general">태웅 군의 꿈은 유명한 가수가 돼 어머니를 호강시켜 드리는 것이었다. 어머니의 어릴 적 꿈 역시 가수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모자는 안박사의 '놀다가세'로 신명 나는 노래와 댄스를 선보였다. 태웅 군은 무대를 마친 후 "엄마가 우리 삼 남매를 위해 밤늦게까지 일하신다. 엄마를 도와드리는 게 좋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할 테니 많이 사랑해 달라"고 말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f2987b6ade5e1c4cf52a3dc7a5d217c6852ae70d304d60dc8f777290c9190a" dmcf-pid="FAQbw1e7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침마당 / 사진=KBS1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today/20250521095511334dnrb.jpg" data-org-width="600" dmcf-mid="ymIApRSg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today/20250521095511334dn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침마당 / 사진=KBS1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f85568e0fe26823ef85ee2401ecfc852c1d97d31891884711a1b6ee646f379" dmcf-pid="3cxKrtdzCl" dmcf-ptype="general"><br> 세 번째 주자 오민주 가족은 아버지와 딸 민주 양이 함께 무대로 올랐다. 아버지는 "딸이 고3이다. 딸은 멍 때리는 게 공부보다 재밌다고 한다. 그걸 보는 부모는 속이 터진다. 아이 엄마는 잔소리를 엄청 해댄다. 아내와 딸 둘 다 이해가 된다"며 음악을 전공하는 딸과 함께 '도전! 꿈의 무대'에 출전한 사연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19b64db1396a06b211e00ec6b1d162eca855534e9534f4d5c448b181550bead" dmcf-pid="0kM9mFJqlh"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여운의 '홀로된 사랑'을 선곡, 뛰어난 가창력을 뽐냈다. 무대 후 민주 양의 어머니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서 사랑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8033076a8e7ebefbcad47b852d19be89046234d793781e90bea9d8be56b2eb8" dmcf-pid="pER2s3iBTC" dmcf-ptype="general">네 번째로는 5승에 도전장을 내민 전종혁 가족이 등장했다. 종혁 씨의 할머니는 "종혁이가 중학교 때부터 유소년 국가대표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김민재, 황희찬, 황인범 등이 모두 친구들이다. 얼굴은 종혁이가 더 잘생겼다"고 너스레를 떨며 "무릎 부상으로 수술을 6번이나 받고 축구를 그만두게 됐다. 평생 축구만 해왔는데 어떻게 살아야 할지 잠도 못 자고 괴로워하던 중 가수가 되겠다고 하더라.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가 11위를 했고, 심사위원들도 재능이 있다고 칭찬해 주셨다"며 손자를 자랑했다. 할머니와 종혁 씨는 김성환의 '묻지 마세요'를 함께 열창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546e87e9ef6904b7e7cf5f3ecc57e5d4bbf81f20bdfe9b2017a89173237c4d4b" dmcf-pid="UDeVO0nblI"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찬 가족이 대미를 장식했다. 아내는 "남편이 정말 끼쟁이다. 대학 시절 같은 뮤지컬학과에 다녔다. 어느 날부터 남편이 제게 반해 절 쫓아다녔다. 저도 끼가 많은데 남편이 절 정말 좋아하니까 조신한 척을 해야 했다"며 "결혼 전 저희 부모님과 시부모님이 모두 함께 유람선 여행을 갔는데, 춤을 가장 잘 추는 사람에게 선물을 준다더라. 그래서 뒤집어지게 춤을 췄다. 속이 시원했다"고 넘치는 끼를 언급했다. 아내와 여동생, 남편은 박현빈의 '앗! 뜨거' 무대를 환상적인 호흡으로 선보였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868c132011fd34ca15a00063a8c33f4cf1e9c1741ba5934cf53b4959d9177b" dmcf-pid="uwdfIpLK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침마당 / 사진=KBS1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today/20250521095512618fbli.jpg" data-org-width="600" dmcf-mid="W1n6l7aV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today/20250521095512618fb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침마당 / 사진=KBS1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d8e9544f28a482d32a533d5d67f1c54cd4d40dbb0b77ece303734ca16205b7" dmcf-pid="7ER2s3iBCs" dmcf-ptype="general"><br> 참가자들의 공연이 끝나자 축하무대로 이정석이 '여름날의 추억'을 가창하며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3ce7edccc82c46d2cf5767876849f178022365aac563cf5afcdde9f31b37783a" dmcf-pid="zDeVO0nbSm"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투표를 통해 다섯 팀 중 우승자가 가려졌다. 2번 김태웅 가족이 1위를 차지하며 2승에 성공했다. 어머니는 "저보단 태웅이 때문에 이 자리에 서게 된다. 앞으로도 태웅이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태웅 군 또한 "2승을 하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 3승, 4승, 5승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하며 기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c98f55837eb92417be92e3f6b17882a260037f6f7e8b9823bf106181def3ba1" dmcf-pid="qwdfIpLKW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주를 부탁해’ 상승세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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