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부활·서태지·신중현 다시 부른다…전화 이벤트에 12시간동안 10만통 작성일 05-2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kbyZMU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78f31298fdc3062e2de6b0026b7268367611a2eb6e8fc42886bf750dea84bd" dmcf-pid="1iEKW5Ru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유 [이담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d/20250521100439217dvuo.jpg" data-org-width="1280" dmcf-mid="ZCCPtug2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d/20250521100439217dv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유 [이담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cafd8756d0d560b3e56423c3cfa9059382ccaedb7e6b4e1f7c5de9d9ea8ec3" dmcf-pid="tnD9Y1e7HS"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신중현과 엽전들, 부활, 서태지까지... 가수 아이유가 ‘시대의 명곡’들을 다시 부른다.</p> <p contents-hash="333302ec79362864445e28b60766c2d81d9512de6897a0a7486ccf9b58e4ea64" dmcf-pid="FLw2Gtdztl" dmcf-ptype="general">21일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오는 27일 오후 6시 발표하는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 수록곡 리스트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aabdf340e15722ed720601f0c2d5058dea0f0b0b774cb36d08bbcb669baa41e" dmcf-pid="3orVHFJqHh"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부활의 ‘네버 엔딩 스토리(Never Ending Story)’다. 이 곡을 포함해 신중현과엽전들의 ‘미인’, 서태지의 ‘10월 4일’, 박혜경의 ‘빨간 운동화’, 밴드 롤러코스터의 ‘라스트 신’(Last Scene), 밴드 화이트의 ‘네모의 꿈’도 다시 부른다.</p> <p contents-hash="da3c5894097d1aff842d5da5927b68f5667e9353509c037206a6855a7cb8b9c3" dmcf-pid="0gmfX3iBGC"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오랜만에 꽃갈피 앨범을 내며 특급 이벤트도 열고 있다. 오는 27일까지 진행하는 자동응답시스템(ARS) 전화 이벤트다. 사전에 안내된 번호로 전화를 걸면 아이유의 목소리와 수록곡 일부를 감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21f39e827faafdadeaa866fc67fd37d28f0b7a1693bdf46d6340f562574b395" dmcf-pid="phZgK8sdHI" dmcf-ptype="general">소속사에 따르면 전날 이벤트를 시작, 한 시간 동안 1만5000통의 전화가 연결됐다. 이후 12시간 동안 10만통의 전화가 몰렸다. 동시 통화자 수 초과로 통화 연결이 어려운 상황이다.</p> <p contents-hash="94c7d0f7344af4c2ea7ebd012a5b2d489d3c06f04c237fe2b258eb97a0b307d2" dmcf-pid="Ul5a96OJXO"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앞서 2014년 ‘꽃갈피’, 2017년 ‘꽃갈피 둘’을 발표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강지용 아내, "죄책감 갖고 살아라" 악성 메시지에 '분노' 05-21 다음 '금주를 부탁해', 자체 최고 찍고 월화극 1위 등극...'당신의 맛'도 상승세 [IZE 진단]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