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24~27일 전국소년체육대회서 권익 보호 활동 작성일 05-21 8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5/21/0008263894_001_20250521101210608.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윤리센터가 경상남도 김해에서 열리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현장을 찾아 권익 보호 활동을 시행한다. (스포츠윤리센터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는 24일부터 27일까지 경상남도 김해에서 열리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현장을 찾아 권익 보호 활동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br><br>윤리센터는 지난 3월 유도 국가대표 선발전과 4월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도 인권보호관을 파견하고 현장 중심의 피해자 예방을 위한 권익 보호 활동을 펼친 바 있다.<br><br>이번 전국 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종목별로 인권보호관 및 찾아가는 권익 보호 활동을 펼쳐 대회장 안전 및 시설 관리, 인권침해 조치 상황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br><br>윤리센터는 앞서 13일부터 18일까지 열린 전국 장애 학생체육대회 현장에서도 권익 보호 활동을 시행했다.<br><br>장애 체육인에 대한 인권침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센터 조사관이 직접 현장을 방문했으며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br><br>센터는 이번 전국 소년 체육대회 기간 동안 학생 선수를 위한 실질적인 인권 보호 활동을 펼치고 피해자 예방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br><br>또 인권 실태 파악을 위해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고 체육인의 권익을 대변하는 인권 보호 체계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br><br>스포츠윤리센터는 "학생 선수들과의 직접적인 접점을 만들어 올바른 체육계 인권 정책을 현장에 적용하고, 체육계 폐단 근절과 성평등 확산 등 공정한 스포츠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다음 박현성은 나”…ROAD TO UFC 시즌4 韓 파이터 5인 출사표 05-21 다음 UFC로 가는길, 상하이 격전 예약한 코리안파이터 5명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