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30’ 문턱 넘었다… ‘핫100’ K팝 최장 기록 눈앞[스경X이슈] 작성일 05-21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nWHAruS7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2b07ea20c2362953955a429502d83f4ad2843ace95af29ed36ee144b6d61de" dmcf-pid="8LYXcm7v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블랙핑크의 로제. 게티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khan/20250521101658498ttea.jpg" data-org-width="594" dmcf-mid="fAOhJaZwF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khan/20250521101658498tt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블랙핑크의 로제. 게티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6060579269d4488077acee7ab9600fbddb3ad161d421173453610273ab83b0" dmcf-pid="6oGZkszT0B" dmcf-ptype="general"><br><br>그룹 블랙핑크의 로제가 K팝 신기록에 바짝 따라붙었다.<br><br>미국 빌보드가 공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로제의 아파트는 메인 송 차트 ‘핫100’에서 22위를 기록해 30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br><br>로제가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아파트’는 첫 정규 앨범 ‘로지’의 선공개곡으로 지난 10월 공개된 이후 해당 차트에서 각종 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br><br>앞서 ‘아파트’는 공개 직후 8위로 진입한 후 반등해 최고 순위 3위를 기록, 각각 K팝 여성 가수 최초와 최고의 타이틀을 달성한 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더불어 지난달에는 26주간 차트에 올라, 종전에 그룹 피프티피프티가 세운 K팝 여가수 최장 기록인 25주를 넘어서며 신기록을 세웠다.<br><br>이는 K팝 가수 최장 기록을 향한 질주로 이어졌다. 현재 ‘핫100’에서 K팝 가수의 최장 차트인 기록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의 솔로곡 ‘후(WHO)’가 세운 총 33주로, 이를 따라잡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br><br>그 뒤를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32주), 싸이의 ‘강남스타일’(31주)가 지키고 있는 가운데, 로제가 30주 문턱을 넘어서면서 또 한 번 새로운 역사를 쓸 가능성이 커졌다. 연초부터 줄곧 10위권을 유지해오던 ‘아파트’는 이달 초 20위권으로 하락하긴 했으나, 여전히 상위 성적에 머물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역전이 어렵지 않아 보인다.<br><br>우선 코앞까지 추격한 ‘강남스타일’을 넘어 K팝 최장 차트인 3위 자리에 오를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며 다음 주 차트에 시선이 쏠린다.<br><br>이외에도 ‘아파트’가 수록된 ‘로지’는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157위를 차지하며 총 23주 차트인 달성했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우혁, 소개팅女 손성윤과 너무 빠른 진도 “볼 뽀뽀 내기 어때?”(신랑수업) 05-21 다음 중동·동남아 휩쓴 갤럭시…5G·프리미엄폰 수요도 '청신호'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