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누가 이혼하면 하지 말라고 해…남편 필요하다"(솔로라서) 작성일 05-21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은혜, 친구들과 캠핑<br>"아이들 육아하는 전 남편에 고마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thEOqyrU"> <p contents-hash="b86fd655fbd8bfa5c54bf389ccbf7326dc47c9b1919a7e2903b6b35744bed44d" dmcf-pid="fF8pHFJqIp"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박은혜가 이혼 후 심경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d12a39edef1ba8984fdcf061c2596478cd6d6135fe51e9722fedb5a1d15cb4" dmcf-pid="436UX3iBE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Edaily/20250521101348329oqzt.jpg" data-org-width="670" dmcf-mid="2GbZSGP3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Edaily/20250521101348329oqz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63a98a1ee4d8f0c1f46116a4a46ddf9ac4839fd93a35dfb2cca84651bb8e34f" dmcf-pid="80PuZ0nbE3" dmcf-ptype="general"> 지난 20일 방송된 SBS Plus ‘솔로라서’에서는 박은혜가 친구들과 캠핑을 갔다. </div> <p contents-hash="4e2e92e8288844a459bb0ca3b3fae673270227cb1f367d4f38a5faa71c633de3" dmcf-pid="6pQ75pLKDF" dmcf-ptype="general">그는 “이혼한지 9년 됐다”고 털어놨고 친구들은 “뜻밖이었다. 전혀 생각도 안했는데 헤어진다고 해서 이상했다”며 “그때 이사를 했다고 했다. 집을 서울로 옮긴 줄 알았는데 밥 먹고 헤어졌다고 얘길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e75d1c78ea3b4a794edc2a09849fdf45fc6b6eb4762e3b1db3fb695d3736ea68" dmcf-pid="PUxz1Uo9mt" dmcf-ptype="general">박은혜는 “결혼했을 때 빌라 3층에 살았다. (이혼하고)높은 곳에서 살고 싶었다. 집을 보러 간 순간 있기만 해도 좋았다”며 “자유가 생겼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71aea732a8db2ac823bd440ae7e5487f8366c59948dbb930465b75e7c174a8b" dmcf-pid="QuMqtug2r1" dmcf-ptype="general">박은혜는 “단점도 많다. 그래서 누가 이혼한다고 하면 하지 말라고 그런다. 단점도 많다. 남편이 필요하다. 불안함도 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6ea51110a0e7f29c2383266c559919325d0654776c7d64231103d85cf71fd03" dmcf-pid="x7RBF7aVI5" dmcf-ptype="general">또한 박은혜는 “애들 아빠가 까칠한 면도 많아서 아이들에게 무섭게 할 줄 알았는데 안 그렇더라. 남자는 남자가 키워줘야 되는 구나. 아빠의 역할이 있다. 애들 아빠는 대단한 게 싫다는 건 안 시키더라”고 전 남편의 육아에 대해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f7e0176991f2046eb4f01a5661e4b8e64388634dec24fb8b36966f7a8a55a10" dmcf-pid="ykYwgk3ImZ" dmcf-ptype="general">이어 “애들 잘 키워줘서 고맙다고 하더라. 그때 속으로 기분 나쁜 게 있었다. 내 애를 내가 키우는데 고맙다는 말을 듣지? 지금은 내가 고맙다는 말을 하고 있다”며 “고맙다는 말이 기분 나쁜 게 아니구나. 그때는 다 기분이 나빴던 것 같다. 지금은 내가 그런 말이 나온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WEGraE0CEX"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뻥 뚫린 방조제 달린다…새만금서 내달 8일 인라인마라톤대회 05-21 다음 키스오브라이프, 미니 4집 스포일러?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