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새벽 가출 시도 "몰래 日로 떠나려 했다" 작성일 05-2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hmkszT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c2a319cbc91e127dcb87a0470fefedbd245e1b02c997ce354e434df32f1e91" dmcf-pid="6jlsEOqy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트와이스 지효와 사나가 출연했다. (사진=SBS 제공) 2025.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is/20250521103450653mhbr.jpg" data-org-width="720" dmcf-mid="4aQfb4meZ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is/20250521103450653mh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트와이스 지효와 사나가 출연했다. (사진=SBS 제공) 2025.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d6600ff87bf626be7f0ed2b9d6673727bdfbac29322fbb001f3876dfb29383" dmcf-pid="PASODIBW5B"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걸그룹 '트와이스' 일본인 멤버 사나가 데뷔 초 고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bab34004b9fa26116e53bf2f6e5bb9a00ab067e14fc9e83a1ec0ee192896a23" dmcf-pid="QcvIwCbYYq"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트와이스 지효와 사나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9b58d6819a91c1a19c198b457ff90bcccca93e7aa00cf8a8e35508818a81f87" dmcf-pid="xkTCrhKGZz" dmcf-ptype="general">이날 유연석은 두 사람에게 "그룹이 결성됐을 때 처음 만났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43a33c742d8667ec0945e07d5c3fbdea15a2448d41472b637728a83423dfa9b0" dmcf-pid="yoODjwUlt7" dmcf-ptype="general">지효는 "(연습생으로) 알긴 알았는데 얘기도 해본 적이 거의 없었고, 그때는 사나가 한국말을 아예 못해서 대화라는 걸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49c48cb597bb974c9510fefa8b07c9fcc48e1b6bc1c67011cb67101336fa769" dmcf-pid="WgIwAruSXu"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 신기한 게 (외국인) 멤버들이 통신사라든지 은행이라든지 개인적인 업무를 보는 경우가 있는데 옆에서 통화하는 것을 들으면 너무 신기하다. '이걸 다 이해하고 있어?'라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90703ae49e02ee67986fdb7ca7c0af4c96f5400c745e26ba5ba5ddf3397a8f2" dmcf-pid="YaCrcm7v5U"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1년에 집에 한두 번 가면서 타국에 있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며 사나의 고충을 이해했다.</p> <p contents-hash="a80f15d99cbe8719e1eb928d2f860d3d11a0e2b0c83bc70f1efe471ef14aab91" dmcf-pid="GNhmkszTZp" dmcf-ptype="general">사나는 "(데뷔 초) 새벽에 몰래 집에 갈까 생각한 적도 있었다"며 "'어떻게 캐리어를 가져가면 현관문 소리가 안 들리고 나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많이 해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d4f2e522d0ec0aa636ff90b39245c135cc4efd71e10544684b54de0ae907b0a" dmcf-pid="HjlsEOqyG0"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근데 참았냐"고 묻자 사나는 "여권이 회사에 있어서 그거 가져오려면 회사에 몰래 들어가서 빼내야 해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f35317145f67396fa4b352c656041c7e97c8e271e156e52fec23a4ed247f69f" dmcf-pid="XASODIBWZ3" dmcf-ptype="general">"여권 가져갔으면 일본으로 갔겠다"며 유재석이 다시 묻자 사나는 "갔을 것 같다. 모모랑 같이 가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7bffdd2663f3bce466cbfa39b4aee730224a75bb973992aa35698eb81eaf566" dmcf-pid="ZcvIwCbYXF"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리사, 재벌 남친♥과 이탈리아 데이트 포착 05-21 다음 '비보티비' 송은이 "'오만추' 부담되지만 출연 생각 있어"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