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선수 찾아간다' 스포츠윤리센터, 전국 소년·장애학생체육대회 권익 보호 활동 실시 작성일 05-21 93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5/21/0003945361_001_20250521104216399.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윤리센터가 전국 소년‧장애학생체육대회 권익 보호 활동을 실시한다./스포츠윤리센터</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경상남도 김해에서 열리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현장에 인권보호관 및 찾아가는 권익 보호 활동을 시행한다.<br> <br>센터는 지난 3월 유도 국가대표 선발전을 시작으로 4월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 인권보호관 파견 및 현장 중심의 피해자 예방을 위한 권익 보호 활동을 펼친 바 있다.<br> <br>이번 전국 소년체육대회에서도 센터는 종목별로 인권보호관 및 찾아가는 권익 보호 활동을 통해 대회장 안전 및 시설 관리, 인권침해 조치 상황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br> <br>한편 센터는 지난 13일(화)부터 18일(일)까지 열린 전국 장애 학생체육대회 현장에서도 권익 보호 활동을 시행하였다.<br>장애 체육인에 대한 인권침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센터 조사관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였으며,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선수와 함께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기도 했다.<br> <br>센터는 전국 소년 ‧ 장애 학생체육대회 기간에 다양한 종목과 장소에서 진행되는 대회 특성을 고려하여 학생 선수를 위한 실질적인 인권 보호 활동 및 피해자 예방에 적극 나서고자 한다.<br> <br>또한 인권 실태 파악을 위한 체육인 실태 조사 참여 안내를 병행하여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체육인의 권익을 대변하는 인권 보호 체계 강화에도 힘쓰고자 한다.<br> <br>스포츠윤리센터는“이번 전국 소년·장애 학생체육대회를 통해 학생 선수들과의 직접적인 접점을 바탕으로 올바른 체육계 인권 정책을 현장에 적용하고, 체육계 폐단 근절 및 성평등 확산과 같은 공정한 스포츠 환경 조성에도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br>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5/21/0003945361_002_20250521104216432.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윤리센터가 전국 소년‧장애학생체육대회 권익 보호 활동을 실시한다./스포츠윤리센터</em></span></div><br> 관련자료 이전 슈퍼레이스, 영암 KIC에서 2라운드 개최...치열한 전략싸움 예고 05-21 다음 블랙핑크 리사, 재벌 남친♥과 이탈리아 데이트 포착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