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제패' 금호 SLM-'반등 도전' 서한 GP…슈퍼레이스 2R서 격돌 작성일 05-21 9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5일 전남 영암 KIC서 개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1/NISI20250521_0001847911_web_20250521103927_2025052110543273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펼쳐졌던 2024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 (사진=슈퍼레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가 25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펼쳐진다.<br><br>지난 20일 끝난 1라운드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를 제패했던 금호 SLM가 주목을 받는다.<br><br>개막전 우승자 이창욱은 해당 서킷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랩 레코드 보유자(2분10초593)다.<br><br>팀 동료 노동기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개막전에서 2위를 오르며 두각을 드러냈다.<br><br>두 드라이버는 각각 50㎏, 30㎏의 석세스 웨이트를 안고 출전하지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br><br>반면 지난 시즌 팀과 드라이버 챔피언십을 모두 석권했던 서한GP는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br><br>김중군은 개막전에서 포디움에 올랐고, 장현진은 KIC에서만 4승을 기록한 서킷 강자다. <br><br>6000 클래스 통산 7승을 기록한 정의철도 KIC 우승 경험이 있다.<br><br>이밖에 이정우, 김동은, 오한솔(이상 오네 레이싱), 최광빈, 김무진(원레이싱), 박규승, 헨쟌 료마(이상 브랜뉴레이싱), 황진우, 박정준(이상 준피티드) 등도 함께 경쟁한다.<br><br>한편 이번 라운드는 각 팀의 타이어 구도에도 관심이 집중된다.<br><br>금호 SLM과 브랜뉴레이싱은 금호타이어, 서한GP와 오네 레이싱은 넥센타이어, 준피티드는 BF굿리치를 장착한다.<br><br>전략적인 타이어 운영과 피트스탑 타이밍, 컴파운드 선택 등이 경기 후반 결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1/NISI20250521_0001847925_web_20250521104421_2025052110543274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5 오너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1라운드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결승전에서 우승한 이창욱(오른쪽), 2위를 차지한 노동기. (사진=금호 SL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챔피언, 스마일 점퍼 구미로” 亞육상경기선수권대회 27일 개막 05-21 다음 치열한 전략전 예고한 슈퍼레이스 2라운드, 관전 포인트는?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