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시행…창업지원 대상자 모집 작성일 05-21 9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1/AKR20250521066700007_01_i_P4_20250521110515805.jpg" alt="" /><em class="img_desc">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안내 포스터.<br>[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체육인의 은퇴 이후 진로 불안정성 해소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2025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을 시행하고 창업 지원 분야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br><br> 체육인복지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일정 기간 활동한 선수·지도자·심판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은 ▲ 지도자 연수 ▲ 창업 지원 ▲ 취업 지원 총 3개 분야로 구성됐다.<br><br> 이 가운데 창업 지원 분야 대상자를 가장 먼저 모집한다. <br><br> 체육공단은 창업 씨앗(교육/창업 희망자 100명), 창업 새싹(보육/예비 창업자 20명), 창업 열매(점검/기 창업자 30명) 3개 과정으로 구분해 총 150명을 선정하고 지원할 계획이다.<br><br> '창업 씨앗' 과정에서는 창업에 관심이 있는 체육인을 대상으로 창업 아이템 발굴 및 기초교육과 함께 1인당 300만원의 시장조사비가 지원된다. <br><br> '창업 새싹' 과정은 구체적인 사업 계획이 있는 체육인에게 평균 5천만원 수준의 사업화 지원금을 제공하고, '창업열매' 과정에서는 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진단과 800만원 상당의 전문 컨설팅을 지원한다.<br><br> 참여를 원하는 체육인은 22일부터 6월 12일까지 '체육인복지 포털'(spowell.kspo.or.kr)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br><br> 자세한 사항은 체육공단 누리집(kspo.or.kr)과 '체육인복지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br> 한편, 지도자 연수 분야는 국내·국외 지도자 연수로 구분해 6월 3∼12일 대상자를 모집한다. 취업 지원 분야는 기업 매칭 인턴십 방식으로 같은 달 18∼29일 대상자를 모집할 예정이다.<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일본 핸드볼 리그 H, 레가로소 미야기 마지막 플레이오프 진출권 따내 05-21 다음 킨디 서밋, 아시아 음악산업 이끌 전문가 연사진 공개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