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유한나, 이은혜-김나영… 세계탁구선수권 8강 진출 작성일 05-21 9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복식서 나란히 ‘쾌조’</strong><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5/21/0002710961_002_20250521111916050.jpg" alt="" /></span></td></tr><tr><td>신유빈(오른쪽)과 유한나가 21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16강전을 마친 뒤 ‘승리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td></tr></table><br><br>신유빈(대한항공)-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 이은혜(대한항공)-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나란히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 여자복식 8강에 진출했다.<br><br>신유빈-유한나 조는 21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16강전에서 아네트 카우푸만-샤오나 샨(독일) 조를 3-1(11-8, 11-3, 4-11, 11-6)로 꺾었다. 신유빈은 전지희가 태극마크를 반납하면서 유한나와 새롭게 호흡을 맞춰 이번 세계선수권에 출전했다. 왼손잡이 유한나는 안정적인 수비로 신유빈을 뒷받침하고, 오른손-왼손 조합으로 동선이 좋다는 장점이 있다. 신유빈은 임종훈(한국거래소)과 짝을 이룬 혼합복식에서도 8강에 올랐고 여자단식에선 1회전(64강)을 통과했다.<br><br>이은혜-김나영 조는 정이징-리유준(대만) 조에 3-1(12-10, 11-8, 9-11, 11-5)로 승리했다. 둘은 이번 세계선수권에서 처음 손발을 맞추고 있다. 이은혜는 “경기를 치를 때마다 어려운 순간이 찾아오지만, 김나영과 계속 호흡을 맞추면서 잘 이겨내고 있다”고 밝혔다.<br><br>38세 노장 서효원(한국마사회)은 여자단식 32강전에서 레아 라코바츠(크로아티아)에게 2-4(11-3, 9-11, 11-7, 4-11, 7-11, 6-11)로 역전패했다. 서효원은 이번 세계선수권을 끝으로 국가대표를 반납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플랫폼 노동시장, 데이터가 경고하는 ‘긱 이코노미’의 그림자 05-21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은퇴 체육인 경제적 자립 지원 사업 추진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