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파묘’ 감독상 등 4관왕…유아인 수상 불발 작성일 05-2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qFK8sd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5bafa35b458513f16c2383ff6fb52ca8261f0943ac78ba77b53ad758416457" dmcf-pid="BzB396OJ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GK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ilgansports/20250521113554114ehvj.jpg" data-org-width="447" dmcf-mid="zZtW0qj4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ilgansports/20250521113554114eh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GK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55ea7b4304f93bb4593aa3b9ab029642673a23eefddfcc5898eb55f9672188" dmcf-pid="bK2u4MlosE" dmcf-ptype="general"> ‘파묘’가 감독상 등 4관왕에 오르며 올해 디렉터스컷 어워즈 최다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br> <br>제23회 디렉터스컷 어워즈가 20일 오후 7시 개최됐다. 올해는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 사이에 발표된 DGK(한국영화감독조합) 정·준회원 감독의 영화, 시리즈 중 후보를 선정, 13개 부문(영화 8개 부문, 시리즈 5개 부문) 시상을 진행했다. <br> <br>영화 부문에서 가장 많은 트로피를 챙긴 작품은 ‘파묘’였다. ‘파묘’의 장재현 감독이 감독상, 각본상 2관왕에 올랐으며, 김고은이 여자배우상, 이도현이 새로운 남자배우상을 받았다. <br> <br>‘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물로, 지난해 2월 개봉해 1191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br> <br>‘승부’ 유아인의 노미네이트로 화제가 됐던 남자배우상은 ‘승부’의 또 다른 배우 이병헌에게 돌아갔다. <br> <br>생애 한 번뿐인 신인감독상은 ‘핸섬가이즈’ 남동협 감독이 받았고 비전상은 ‘장손’ 오정민 감독이 차지했다. 새로운 여자배우상은 ‘울산의 별’ 김금순이 수상했다. <br> <br>시리즈 부문에서는 넷플릭스 ‘살인자ㅇ난감’이 선전했다. ‘살인자ㅇ난감’은 감독상(이창희), 남자배우상(이희준), 새로운 남자배우상(김요한) 3개 부문 트로피를 안았다. <br> <br>지난해 2월 공개된 ‘살인자ㅇ난감’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옮긴 작품으로, 우연히 살인을 시작하게 된 평범한 남자와 그를 지독하게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담은 8부작 시리즈다. <br> <br>여자배우상에는 쿠팡플레이 ‘가족계획’ 배두나가 이름을 올렸다. 새로운 여자배우상은 넷플릭스 ‘지옥’ 시즌2로 연기 변신을 꾀했던 문근영이 수상했다. <br> <br>한편 2017년 시작된 디렉터스컷 어워즈는 DGK에서 1998년 열린 ‘젊은 영화 감독 모임 디렉터스컷’을 발전시킨 시상식이다. 한국 영화감독들의 투표를 통해 후보와 수상자를 선정하는 어워즈로, 2022년부터는 시리즈 부문을 신설했다. <br> <br><strong>다음은 ‘제23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수상자 명단 </strong> <br> <br>영화 부문 <br>△감독상=장재현(‘파묘’) <br>△각본상=장재현(‘파묘’) <br>△남자배우상=이병헌(‘승부’) <br>△여자배우상=김고은(‘파묘’) <br>△신인감독상=남동협(‘핸섬가이즈’) <br>△새로운 남자배우상=이도현(‘파묘’) <br>△새로운 여자배우상=김금순(‘울산의 별’) <br>△비전상=오정민(‘장손’) <br> <br>시리즈 부문 <br>△감독상=이창희(‘살인자ㅇ난감’) <br>△남자배우상=이희준(‘살인자ㅇ난감’) <br>△여자배우상=배두나(‘가족계획’) <br>△새로운 남자배우상=김요한(‘살인자ㅇ난감’) <br>△새로운 여자배우상=문근영(‘지옥 시즌2’)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짜리몽땅’ 리드보컬 박나진, 2번째 싱글 발매 05-21 다음 '언슬전' 고윤정의 실제 연애 스타일은? [인터뷰]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