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희, '故 김새론 폭로' 이진호와 진실 공방 끝에 패소했다 작성일 05-2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Ou4Mlo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0c593039df48b27f512eb4d04016e4d81cdd756d65de50d41d7de360966275" dmcf-pid="xGI78RSg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tvreport/20250521113502208kabf.jpg" data-org-width="1000" dmcf-mid="PfbNOvVZ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tvreport/20250521113502208kab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8e6b26485b7ac5732e9c071a554c5d796935a18055575dcbe50f06668ac227" dmcf-pid="yeVklY6FGb"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직원 임금 미지급 논란에 휘말렸던 이두희 전 멋쟁이사자처럼 대표가 이진호를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 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p> <p contents-hash="b90962218e621d0fabd2236c803eeb3dc206a507df2a33366e468b65cb753e6a" dmcf-pid="WdfESGP3YB" dmcf-ptype="general">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이두희가 모 채널 운영자 이진호에게 제기한 3000만 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1심과 2심 모두 이두희 청구를 기각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9d775f8995efb75cae45d84e1c36b5020297ad12989e2a4a135f6a6c3038e80" dmcf-pid="YJ4DvHQ0Xq" dmcf-ptype="general">이 사건은 이진호가 지난 2022년 "이두희가 NFT 기업 메타콩즈 CTO로 재직 당시 직원 임금을 체불했다"는 내용의 영상을 올리며 시작됐다. 그는 "13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 수익을 메타콩즈에 지급하지 않아 임금 미지급 사태가 발생했다"고 주장했으며 이두희의 슈퍼카 보유와 뉴욕 여행 등을 언급하며 '도덕적 책임'도 지적했다.</p> <p contents-hash="fe99729656ece1449854b8321184dd05303371353110a417100e3312c35d6889" dmcf-pid="Gi8wTXxptz"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두희는 "경영 책임은 현 메타콩즈 경영진에 있다"며 해당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고 영상 삭제와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7eee2974664bdacdb40cb944b71f2ed9fec8267aae08920d42afd6671455ab06" dmcf-pid="Hn6ryZMUY7" dmcf-ptype="general">하지만 재판부는 이진호 발언이 허위로 보기 어렵고 공익 목적의 의견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슈퍼카 보유 의혹과 뉴욕에서의 생활에 대해서도 개인 게시물 등을 근거로 "사실에 기초한 주관적 평가"라고 결론지었다.</p> <p contents-hash="1763cda70e517af883550069139dead85037f0315e5a272f520132da3df180df" dmcf-pid="XLPmW5RuZu" dmcf-ptype="general">법원은 "이두희도 해당 수익을 지급하지 않은 사실을 인정했고 당시 메타콩즈의 재정 상황 등을 고려할 때 이진호 주장은 합리적 범위 내 의견"이라고 판단했다. 대법원도 별도 심리 없이 이를 그대로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24e3b64514b829bbcb49ca286f387d79b0e3f65afad56476ef4dc68a419cda7f" dmcf-pid="ZPBasS2XXU" dmcf-ptype="general">한편 이두희는 지난해 메타콩즈 관련 횡령·배임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바 있다. 그는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과 2020년 결혼했다.</p> <p contents-hash="7d724b940218db5c7880c0e717c1a7ddec59bb56da16231f5b76f308431a7c4a" dmcf-pid="5QbNOvVZ1p"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션 임파서블 8' 개봉 닷새째 100만 관객 돌파 05-21 다음 홍현희♥제이쓴, 1년 반 만에 압구정 60억 아파트 떠나 “계약 조건이...”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