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백상 무관? 못 받을 것 예상…'전,란'·'하얼빈' 자랑스러워"(침착맨) 작성일 05-2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cvhW8t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1ade240f4237a67e58e42fc81950727908876bb57482b9f76b0a224ca39cce" dmcf-pid="XakTlY6F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정민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today/20250521114415609cdba.jpg" data-org-width="650" dmcf-mid="YeQjgk3I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today/20250521114415609cd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정민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bc7f1b73d685a66366667283b390e20473e04268198482de7ba980f0876733" dmcf-pid="ZNEySGP3l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박정민이 박정민은 백상예술대상과 관련한 후일담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7290070b4a8df605d21da365bfda8aec4ca939fe02a808a9e3be17a37d0c212" dmcf-pid="5jDWvHQ0yO" dmcf-ptype="general">20일 박정민과 함께 한 침착맨 유튜브 콘텐츠가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9일 라이브 방송 편집본이다. </p> <p contents-hash="45ad2289bad66c4b5a2e41f5ba493a5cec21f042a2dbdaf549e64a4393dac36c" dmcf-pid="1AwYTXxpys" dmcf-ptype="general">침착맨은 지난 5일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박정민은 남우조연상 후보에는 올랐지만 무관에 그친 것과 관련해 "이미 백상에서 두 번 상을 받지 않았나. 잘해도 받기 힘들다"고 말했다. 박정민이 "그런 마음으로 버티고 있다"고 하자 침착맨은 "뭘 버틴다는 거냐. 욕심이 과하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ec9b86a0d853ac6e592ba1c70b05df9808f6e86b1fae4531c954f3d5850528f9" dmcf-pid="tcrGyZMUym"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2년 연속 불러놓고 한 번도 못 받아가지고. 근데 사실 못 받을 거 예상했다. 심지어 우리 엄마도 가서 잘 앉아있다가 오라고 하셨다"면서 "유재명 선배님 받으셔서 기분 좋았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e7ee867f7eea299c5dcfd2276ff6557e5f6153ecc81d54415e5a33481e4d448f" dmcf-pid="FZ3f96OJT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재명 선배님과 내가 각축을 벌였다는 내용의 기사가 났다"면서 자랑스럽게 얘기했다. 박정민은 "내가 치고 나가다 '그래도 유재명 선배님이 더 좋지 않았나'란 회의 끝에 유재명 선배님이 선정된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1d9ef929a6be26dce4f5516b105c5c9cde8c0f0670d93cd5431f4b556d289ff" dmcf-pid="35042PIiWw" dmcf-ptype="general">한끗차이로 무관이 된 것이라는 말에 침착맨은 "그렇게까지 집착한다는 건 아쉬웠단 얘기 아니냐"고 질문했다. 박정민은 부인하며 "이번엔 나 아예 기대를 안 했다. 그 기사를 보고 '아~ 아깝다!' 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0c257cf21813f9667e8bca8a4351f8ecc91183eb6fe1b739a7a1250fb36656" dmcf-pid="01p8VQCn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침착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today/20250521114417903wfqf.jpg" data-org-width="600" dmcf-mid="GY3f96OJ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today/20250521114417903wf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침착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d3ebbd3efc98581d75e06351bf31dc26afd0dff596e3d8e0ce2e092f16a7e8" dmcf-pid="ptU6fxhLTE" dmcf-ptype="general"><br> 침착맨도 "본인은 기대를 안 했을 수 있어도 행보는 기대할만했다. 작품이 많이 나오고 굵직굵직하지 않았나"고 말했다. 박정민 역시 "또 영화 부문에서 상을 제일 많이 받은 작품이 (박정민이 출연한)'전,란' '하얼빈'이다"면서 또 한번 뿌듯해했다.</p> <p contents-hash="545af8d9f16ecc336a6e7cd740d2d69db2e5ad87c734beb5211b904d21b98e61" dmcf-pid="UFuP4Mlohk" dmcf-ptype="general">침착맨은 "'전,란'과 '하얼빈'이 받았는데, 그러면 안에서 뜨거운 것이(?) 올라오지 않냐"고 물었다. 박정민은 다시금 "뜨거운 게 올라온다. 물론 자랑스럽다. 내가 출연한 영화가 이 상, 저 상도 받고"라면서도 "나만 못 받았지만"이라고 덧붙이기도.</p> <p contents-hash="3b65d78bba625a2d348a38ed9116838d43ef737a4559424e41a6fa80e88602be" dmcf-pid="u37Q8RSgC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무관이니까 내 얘기를 들어주는 곳이 없지 않나. 여기서도 하는 거다. 수상 불발 소감"이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949d4974fe16382117b2ce7e08542f5251866ba704f06101d426cdf736c8a4f3" dmcf-pid="70zx6evaTA" dmcf-ptype="general">사실 지난해에는 '혹시?'하는 마음도 있었다는 박정민의 고백에, 침착맨은 "그때의 상처가 1년 이상 갔다는 얘기냐"고 물었다. 박정민은 "아니다. 전혀 그 상처가 안 남는다. 의외로 상처가 잘 안 남고 금방 치유된다"며 개의치 않다는 듯 말했다.</p> <p contents-hash="d5f71dc85bdaa2c2555e4997ef1022df9eb6689d95d8c5bf7ae8c8d67cd79b10" dmcf-pid="zpqMPdTNlj" dmcf-ptype="general">한편 박정민은 올 초 남은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고 '연기 휴식기'에 돌입, 현재는 출판사 대표로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4a0300d836b9831c1d33c055191454d074e6768d2f2fbb6d0809173349f9847e" dmcf-pid="qUBRQJyjh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4세’ 지상렬 결정사 등급은? 결혼 상담 받다 팩폭 당했다 “본네뜨 열려”(솔정사) 05-21 다음 '실험실 탈출한 뱀파이어?' 엔하이픈, 콘셉트 장인 또 증명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