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우, 13세부터 자취…"눈칫밥에 철 빨리 들어" ('4인용식탁') 작성일 05-21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Az8RSg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14ba987fc6f94c6fd044d418a2696fb8a20c28750d8e4916f5fa5115411769" dmcf-pid="qHcq6eva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tvreport/20250521122632580iash.jpg" data-org-width="1000" dmcf-mid="3Xap2PIi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tvreport/20250521122632580iash.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203c95683c4d53c5ebd9129ed03c02fedf96de0e6d372b61fedaa56bd55dde" dmcf-pid="BXkBPdTN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tvreport/20250521122633967qael.jpg" data-org-width="1000" dmcf-mid="pNg096OJ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tvreport/20250521122633967qae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e0adc65b57f331ec7167b4c0c02f5c2ee81be1fb478b20d146cd61c0214c01" dmcf-pid="bZEbQJyjG9"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제박 기자]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신성우가 과거 힘들었던 유년 시절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c51dcddc58667094731f6f8e485a56b159d1011c91753e31c46f93c6df21326" dmcf-pid="K5DKxiWAYK"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는 신성우가 밴드 ‘공일오비(015B)’ 기타 장호일, 배우 정영주, 윤소이를 자신의 집에 초대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b11f53db84587a3623d9fcd72386c20e4efaea6ede96e08f05e791a2b0a3ab9f" dmcf-pid="91w9MnYc1b" dmcf-ptype="general">이날 신성우는 “초등학교 6학년, 13세 살부터 자취를 했다”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58910004d944912e0ad4f72574ec0a9668a76116f3112b7b68401f9987a32903" dmcf-pid="2tr2RLGk1B" dmcf-ptype="general">그는 “어머니는 (우리를) 혼자 키우셔서 돈 벌어야 했다. 어머니는 시골에 계셨고 그때 아랫방에서 하숙하시던 분이 임용고시에 합격해 서울로 발령 난 상태였다. 그때 하숙생이 어머니에게 돈을 조금 빌렸었다. 그래서 미안한 마음에 아들을 맡아주겠다고 제안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57fb21eb868e3d1009ec8a2cfafa1660a699927ed9a2e2fb1168017c17fa7ac" dmcf-pid="VFmVeoHEYq" dmcf-ptype="general">이어 “일로 바쁜 어머니와 떨어져 갑작스럽게 홀로 서울살이를 하게 됐다”라며 “어머니가 군인 출신이셔서 그런지 단호하게 결정하셨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905ab0f084ced757a7e1cb2d91a73890bc2560c75d2860c9e97aafed5ddb15" dmcf-pid="f3sfdgXD1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방 부엌에 그릇이 두 개가 있고 해먹을 수 있는 쌀이 있었다. 내가 혼자 밥을 지어 먹었다”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6c4d30264daefd78048be6988f700f548e486f8be4e6cfa0f11ea6cb0be6d4" dmcf-pid="40O4JaZw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tvreport/20250521122636039jtno.jpg" data-org-width="1000" dmcf-mid="77WejwUl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tvreport/20250521122636039jtn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2fbcbe33b4496551c43f9e8eec2ebf73c46e0b7a7ca28353b7a0e6019da0c8" dmcf-pid="8c4v1Uo9Gu" dmcf-ptype="general">신성우는 “눈칫밥이 어린 나이에 철을 빨리 들게 했다”라며 “어머니가 2주에 한 번씩 서울로 오시다가 쇄골을 다쳐 두 달간 못 오셨는데 500장이었던 연탄이 점점 없어지고, 어른들이 물건을 가져가 살림살이가 점점 사라졌다. 이런 어른들의 못난 행동 땜에 상처를 받기도 했다. 나중에 어머니에게 이야기를 하니 펑펑 우셨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e8fafa2b2c592c7a0ce3cf8483616202179b449c63f146814649eaf620069b6" dmcf-pid="6k8Ttug2YU" dmcf-ptype="general">그는 “2년 뒤에는 내 여동생도 상경해서 같이 생활했다”라며 “공터에 호박이 자라고 있었는데 집에 반찬이 없다 보니 호박을 따서 된장찌개를 끓였다. 그거를 1주일 정도 동생하고 같이 먹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f15251e8e7661dc557133e0ccaa57daec4b3b7882fba0a254b9916bb278f48f" dmcf-pid="PE6yF7aVZp" dmcf-ptype="general">또 신성우는 “그때 외로움들이 쌓여 하고 싶은 말들이 많아졌다”라며 “말할 사람이 있었으면 진작 풀었을 텐데, 그 마음을 음악으로 달랬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호일은 “신성우 씨가 왜 고독한 로커였는지 이해가 되는 어린 시절이다”라며 격려했다.</p> <p contents-hash="0857d1c18f333a378f3fb1ba86585cf863b4249415182ea425506778c1b3e117" dmcf-pid="QDPW3zNfH0" dmcf-ptype="general">한편, 신성우는 1992년 1집 앨범 ‘내일을 향해’로 데뷔해 노래 ‘서시’ 등을 히트시키며 큰 인기를 누렸다.</p> <p contents-hash="606a1226dfb971c3b93ef1050ed3d94edcdd218aeace1a25d167c0f1bcbd9f06" dmcf-pid="xwQY0qj453" dmcf-ptype="general">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페어링' 이상윤, 여친과 럽스타 의혹…변호사 제연과 러브라인은 어쩌고 [RE:스타] 05-21 다음 故이선균 협박해 3억 뜯은 유흥업소 실장, 항소심 징역 7년 구형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