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중단' 백종원, 점주 상생위원회 출범…사재 출연도 검토 작성일 05-21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vowCbY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d8b3412f0b99e9539cd555c5d503a91d945c98c1f37e72861ee62bc8eae422" dmcf-pid="7PTgrhKG1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tvreport/20250521122532808cksw.jpg" data-org-width="1000" dmcf-mid="US61qVwM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tvreport/20250521122532808cks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4a77cca3685104ecdfc4a758bea612c934d934010f4e7627f0ec27f4a7063c" dmcf-pid="zQyaml9HH8"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방송활동을 중단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점주들과의 효과적인 소통을 위해 개인 재산 일부를 출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5b8c4d11dfab7df9095049dc7beb3ef3c0854322262065cf5014b7554a65357" dmcf-pid="qxWNsS2XX4" dmcf-ptype="general">21일 더본코리아는 "가맹점주와 적극 소통하기 위해 이달 중 상생위원회를 꾸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1716f72af14b362f405f5a3c41a2a818c0436b786cce15d31393dd2b2101820" dmcf-pid="BMYjOvVZ1f"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는 점주의 수익 개선과 고객 만족을 위해 점주들이 자발적으로 협의체를 구성하는 것을 권장하고, 본사와 협의체가 상시 소통하는 상생위원회를 만든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0dd17ab2ff9b4c16dc70ff5fcd63c571a53b0747ca05aa601ceffc61dacda41e" dmcf-pid="bRGAITf5YV" dmcf-ptype="general">상생위원회에는 점주들과 본사 직원,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할 계획이다. 방송 활동을 중단한 채 경영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백 대표는 위원회에 직접 참여하는 한편,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재를 일부 출연하는 것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ac750c944c161fe55d9a647cc100e44d19baca8d77b4f64b7bb83a566962a8e" dmcf-pid="KeHcCy41X2" dmcf-ptype="general">앞서 더본코리아는 임직원의 성희롱 면접 논란, '빽햄 선물세트' 상술 논란, 액화석유가스(LPG) 안전관리 및 농지법 위반 의혹 등 각종 구설수로 도마 위에 올랐다. 계속되는 논란에 브랜드 이미지가 악화되자 백 대표가 직접 나서 홍콩반점과 빽다방 등 브랜드별 간담회를 열고 점주들과 만나왔다.</p> <p contents-hash="75a9172f34e9ee4bf1e6f14ea5a5efa5804c54d13c5fc259c3e78f8ecb45f4b5" dmcf-pid="9dXkhW8tG9" dmcf-ptype="general">백 대표는 "그동안 현장의 목소리를 잘 듣지 못했다고 생각했다"라며 "마음 같아선 모든 점주를 만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어렵고, 한 브랜드 내에서도 1개든 10개든 협의체가 구성되면 적극적으로 만나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095a603da24024f63ed9f9cf215997e35beb8c51a546dc29350e6b6218a9ea7" dmcf-pid="2JZElY6F5K"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가 (점주를 위해) 무엇을 준비하든 그것을 점주에게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것보다는, 점주에게 필요한 게 뭔지 미리 다양한 의견을 들어볼 것"이라며 "한 분의 점주도 두고 가지 않겠다는 약속을 실천하기 위한 조치"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22c045865e1498a47d90273c994844cb2dea9f6d2fef8596abe76b7315327a5" dmcf-pid="Vi5DSGP3Yb" dmcf-ptype="general">한편, 백종원 대표는 6일 채널 '백종원'을 통해 "현재 촬영 중인 프로그램을 제외하곤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도록 하겠다. 이제 방송인이 아닌, 기업인 백종원으로서 저의 모든 열정과 온 힘을 오롯이 더본코리아의 성장과 가맹점주님들의 발전에 집중하도록 하겠다"라고 발표했다. 그는 이미 촬영을 끝냈거나 현재 촬영 중인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 '남극의 셰프', '장사천재 백사장3' 외 다른 방송 활동은 하지 않을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d7eb95b81c756e278de11c6c787730484e40f09d3aef618596fe414dbff47a1" dmcf-pid="fn1wvHQ0XB" dmcf-ptype="general">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록스타 컴백도 통했다 ‘글로벌 차트 1위’ 05-21 다음 '하트페어링' 이상윤, 여친과 럽스타 의혹…변호사 제연과 러브라인은 어쩌고 [RE:스타]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