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마약 투약 주장' 김나정, SNS 소통 재개 작성일 05-2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pZnj1m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69d1ed44c1dfb09ad22d7fddcdc514341a17889b476f33dcd4f88725fff378" dmcf-pid="VbU5LAts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tvdaily/20250521122011881pzlr.jpg" data-org-width="658" dmcf-mid="9XlrK8sd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tvdaily/20250521122011881pz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ea69c1e96b1604a8870293c21b24046f2af6945b23e10ed7694da56ed62e12" dmcf-pid="fKu1ocFOv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필리핀에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아나운서 출신 모델 김나정(33)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을 재개했다.</p> <p contents-hash="4d171312ac04e8af0db21665b2c087db46b845d609d2580750aa5c98d1b78661" dmcf-pid="497tgk3IT0" dmcf-ptype="general">김나정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 계정에 최근 모습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97a23186f9415ba895560869f2763175f088b2f6f3cc00c241be884ebba4eaaa" dmcf-pid="82zFaE0CW3" dmcf-ptype="general">그가 SNS에 게시물을 올린 것은 지난 1월 마약 투약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후 올린 입장문 이후 4개월여 만이다. </p> <p contents-hash="1d5946fc6eaa66028041c733def03fe4a8033e8c063332b06cc71bf829a6cafa" dmcf-pid="6Vq3NDphSF" dmcf-ptype="general">팬들이 게시물에 응원 댓길을 남기자 김나정을 해당 댓글에 '좋아요'를 눌러 화답했다. </p> <p contents-hash="30cdf497d40ae54f783decd4dbbbdaf9f784af09f46c5f01c58755eb8902e55d" dmcf-pid="PfB0jwUlWt" dmcf-ptype="general">경기북부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김나정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지난 1월 밝혔다. 김나정은 지난해 11월10일 필리핀 마닐라 현지에서 필로폰과 합성대마 등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b0ad6f6384c63d61df9752727883aff8de081a27ceecbc7e9ba3a15d95221f89" dmcf-pid="QU1WRLGkC1" dmcf-ptype="general">경찰은 김나정을 2~3회에 걸쳐 소환 조사한 뒤 검찰에 송치하면서도 "마약 투약 과정에서 강제성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ceca58f9dbbaa908b6879572905237a6509c3b6a1b7c03664b1b1b611b8a701" dmcf-pid="xutYeoHEl5" dmcf-ptype="general">김나정은 지난해 11월12일 SNS에 "내가 필리핀에서 마약을 투약한 것을 자수한다"며 "죽어서 갈 것 같아서 비행기를 타지 못하겠다"는 글을 올려 논란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5a7f3d59417810c59d5f0734dde5b5df53cb8f158b3645fd87dc89969d5cf951" dmcf-pid="ycoRGtdzhZ" dmcf-ptype="general">그는 해당 글을 올린 당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귀국해 인천국제공항경찰단의 조사를 받았다. 당시 마약 간이 시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1096502d9c291be7d586aabac4cc19bc36275c2ee0800be53065902e5ada7f0" dmcf-pid="WkgeHFJqvX" dmcf-ptype="general">김나정의 법률대리인 충정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김나정이 필리핀에서 만난 사람에 의해 강제로 마약을 투약당했다"라며 "김나정이 필리핀에서 95년생 젊은 사업가라고 자처하는 A씨를 소개받았고, 술을 마셔 다소 취했던 상황에서 알 수 없는 이유로 A씨로부터 손이 묶이고 안대가 씌워졌다. 그 과정에서 A씨는 (김나정이) 연기를 흡입하게 하고, 이를 피하자 '관' 같은 것을 이용해 강제로 연기를 마실 수밖에 없도록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436f8aee4946e2d02f398cd967181e4e7b8cc2db75bec62bb4858d7c25f1361" dmcf-pid="YEadX3iBv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김나정 SNS]</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GDNJZ0nbl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름 시술 중 화상' 윤진이, 방송 중 흉터 공개됐다…소송할 만했네 05-21 다음 그래미가 주목한 데인 ‘리이메진드’로 글로벌 데뷔, 韓 아티스트 이례적 참여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