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에 꽃신 신긴 고우림 "새로운 시작 맞이할 준비 들어간다" [전문] 작성일 05-2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ZVKdgXDHz">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Y5f9JaZwG7"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f63e3fc327bb056472dc28d1b3a1ceda4bdd3ca1f871bf1610d4e9718921a0" dmcf-pid="G142iN5r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고우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10asia/20250521123502942fokw.jpg" data-org-width="674" dmcf-mid="PebaCy41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10asia/20250521123502942fo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고우림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035479125f348a6aca0ef211b3010ca0dab4715b074cc77ff06eccafcc34e0" dmcf-pid="Ht8Vnj1m5U" dmcf-ptype="general">그룹 포레스텔라 멤버이자 전 피겨스케이트 국가대표 선수 김연아의 남편 고우림이 전역 소감을 전했다.<br><br>고우림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돌아온 민간인 인사 드린다"며 말문을 열었다.<br><br>그는 "관심과 격려 속에 다친 곳 없이 건강히 전역했다"며 "자유롭지 못해 답답하기도 어렵기도 했던 순간들이 있었지만, 그 안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저만의 고민과 배움의 시간들이 함께 했던 것 같아 더 성숙해졌을 저를 기대해보게 된다"고 전역 소감을 밝혔다.<br><br>고우림은 "오랜시간 동생의 자리에서 익숙해진 탓에 동생들을 대하는 법에 서툴던 제가 맏형 노릇도 해보고 잔소리도 해보고 또 다른 책임감을 느껴봤다"며 그렇게 느껴본 형의 자리가 생각보다 재밌었다고도 덧붙였다.<br><br>그러면서 고우림은 "1년 6개월 혹은 그 이상의 시간동안 팀을 굳건히 지켜준 우리 멤버형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드디어 멤버 모두 군필자!!!🫡"라며 포레스텔라 멤버들에 애정을 드러냈다.<br><br>아울러 고우림은 "이제 다시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 새로운 시작을 맞이할 준비에 돌입해보겠다"면서 "더 깊이 있어진 모습으로 다시금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d7d9cf9b8141c6af1b07f055bde9f835f185d22a993ffbd2c6aadd103e7644" dmcf-pid="XF6fLAts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고우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10asia/20250521123504370bsta.jpg" data-org-width="763" dmcf-mid="QBJRkszT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10asia/20250521123504370bs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고우림 SN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b4e08737537653d4ad6688de9cc3eb3fa2bc0483dabc2b7613e4d07a91d4ed" dmcf-pid="Z3P4ocFOX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고우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10asia/20250521123505705rgcv.jpg" data-org-width="763" dmcf-mid="xfTlF7aV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10asia/20250521123505705rg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고우림 SN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5c01f5dc01f8729bf07a6ec94773fb95bf5f25a7dde86557f2deb9b0b4ec96" dmcf-pid="50Q8gk3I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고우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10asia/20250521123507108cwfk.jpg" data-org-width="801" dmcf-mid="yw7p8RSg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10asia/20250521123507108cw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고우림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80b5ddb80a68043f4d13ad9808d81613f05f4d8174a7fee7762d7b7cfe4a32" dmcf-pid="1px6aE0CHF" dmcf-ptype="general"><br><br><strong>이하 고우림 SNS 전문</strong><br><br>전역!<br><br>돌아온 민간인 고우림 인사드립니다.<br>저를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의 관심과 격려 속에 어디 하나 다친 곳 없이 건강히 전역했습니다.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25년 5월이 지나고보니 훌쩍 제 앞에 와준 것 같네요. 자유롭지 못해 답답하기도 어렵기도 했던 순간들이 있었지만 그 과정 안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저만의 고민과 배움의 시간들이 함께 했던 것 같습니다. 그 덕분에 한층 더 성숙해졌을 앞으로의 저를 기대해보게 되네요^^<br><br>또한 귀한 인연들이 스쳐갔습니다. 오랜시간 동생의 자리에서 익숙해진 탓에 정작 동생들을 대하는 법에 서툴던 제가 맏형 노릇도 해보고 잔소리도 해보고 또 다른 책임감을 느껴보고… 그렇게 느껴본 형의 자리…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잘 따라준 동생들 후임들 진심으로 고맙고 스쳐 지나갔던 모든 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br>그리고 1년 6개월 혹은 그 이상의 시간동안 팀을 굳건히 지켜준 우리 멤버형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드디어 멤버 모두 군필자!!!🫡<br><br>저는 이제 다시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 새로운 시작을 맞이할 준비에 돌입해보겠습니다! 더 깊이 있어진 모습으로 다시금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고 기쁜 하루 보내세요🌼<br><br>-포레스텔라 우림-<br><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워 내향인' 엄태구, 예능 MC 발탁…"심박수 폭발하려고 작정했나" 05-21 다음 '카리브밥' 이준, 탈진 증세로 쓰러졌다…물살 떠밀려 도착 '기절 직전'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