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맨’ 이선정 “고 김새론에게 5월 말 개봉 약속, 지키고 싶었다” 작성일 05-2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T9uKkPp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8151dd4115b2afab1de176f5d2e5d07d7192fc5d81628e4649a625376d0e08" dmcf-pid="3Ay279EQ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기타맨’ 감독 겸 주연 이선정(왼쪽), 김종면 감독. 사진|이다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khan/20250521124632287jvom.jpg" data-org-width="1100" dmcf-mid="tfDFGtdz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khan/20250521124632287jv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기타맨’ 감독 겸 주연 이선정(왼쪽), 김종면 감독. 사진|이다원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c889c80f1c7125abbe881e012c1de9543bddfb76cd37157168583dda20f4d8" dmcf-pid="0cWVz2Dx7s" dmcf-ptype="general"><br><br>영화 ‘기타맨’ 감독 겸 주연 이선정이 고 김새론과 5월 개봉을 약속했다고 고백했다.<br><br>이선정은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 영화 ‘기타맨’(감독 김종면, 이선정)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고 김새론을 처음 미팅했을 때 ‘내년 5월 말에 개봉을 하겠다’고 약속했는데, 그걸 꼭 지키고 싶었다”며 “그때까지만 잠잠하게 있으면 영화 개봉 이후 자숙기간을 딛고 다시 일어나서 메이저로 훨훨 날아갈 거라고 말했다”고 밝혔다.<br><br>이선정은 “고 김새론의 유작이라 고민이 없을 수 없었다”며 “생전 그 약속을 그걸 꼭 지키고 싶었고, 무리하게 개봉을 진행하다보니까 완성본에 있어서 약간 아쉬운 부분도 있다. 어제까지도 편집 작업을 했다”고 말했다.<br><br>이어 “그렇게 편집 작업하면서 고 김새론의 얼굴을 계속 봐야하는데 그게 제일 힘들었다. 하루가 멀다하고 얼굴을 계속 봐야하고, 편집하면서 계속 보니 꿈에도 나오더라”고 설명했다.<br><br>또한 “두번째 힘든 건, 오늘 이 자리에 같이 앉아서 기자간담회 시간을 함께 가져야하는데 나 혼자 나와서 부끄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다”며 “오늘도 영화 보면서 울었다. 편집하면서 천번을 봐도 김새론의 사연은 참 아쉬운 것 같다”고 덧붙였다.<br><br>‘기타맨’은 고된 현실 속에서도 밴드 정신을 이어가려는 기타리스트 기철(이선정)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주) 성원제약 이선정 대표가 감독, 주연 뿐만 아니라 제작, 제공까지 뛰어들었고, 고 김새론의 유작이기도 하다. 오는 30일 개봉.<br><br>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타맨' 이선정 "故 김새론 유작 책임감..사연 안타까울 따름" 05-21 다음 故 이선균 3억 뜯어낸 유흥업소 실장, 인생 내리막길…항소심서 징역 7년 구형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