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맨' 감독 "故 김새론과 개봉 약속, 같이 시간 가졌어야 했는데" [ST현장] 작성일 05-2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aHSGP3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b060969226ddb358d5c9bb405f1d766bceaca5cb732c9435b14f61e0a857c7" dmcf-pid="7yNXvHQ0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타맨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today/20250521124611582hhjm.jpg" data-org-width="600" dmcf-mid="UFqadgXD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today/20250521124611582hh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타맨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c032485356bed9951908e4df13bbd53aa1c64aa9cec0536b3fe6fb91022840" dmcf-pid="z0IzF7aVS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기타맨' 이선정 감독이 故 김새론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a21811c05f675edd841cf4300e5cff5c3567a39771906de6187c4c4b6e6741d4" dmcf-pid="qpCq3zNflB" dmcf-ptype="general">22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기타맨'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제작사 성원제약 대표 겸 '기타맨' 감독 겸 배우 이선정, 감독 김종면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4a1b836c307cc8e4d53598b357f43b3fb327d80e9c8cd3e4e0cbbe133477a1bc" dmcf-pid="BUhB0qj4yq" dmcf-ptype="general">'기타맨'은 고된 현실 속에서도 음악과 인연을 통해 희망을 찾으려는 천재 기타리스트 기청(이선정)의 상실과 사랑, 여정을 그린 음악 영화다. 지인의 소개로 라이브 클럽 밴드 볼케이노의 기타리스트가 된 기철은 키보디스트 유진(김새론)을 비롯한 볼케이노 멤버들과 동고동락하며 세상에 대한 희망을 찾아나간다.</p> <p contents-hash="17487cd060067fdc2ac02b279565bddf620d77100aff2cd8827d76c2bd28d5cb" dmcf-pid="bulbpBA8Sz" dmcf-ptype="general">작품은 지난 2월 세상을 떠난 고 김새론의 유작이다. 지난 2022년 음주 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자숙했던 고 김새론은 '기타맨'으로 복귀를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b0d9ab57f57297659d4778baf5db4466cd4c1fb7d2a9c2f9095b51db6cb0d1ef" dmcf-pid="K7SKUbc6S7" dmcf-ptype="general">이날 이선정은 "책임감이 없을 수 없다. 며칠 전에도 김종면 감독과 편집작업을 했다. 제가 약속을 한 게 있다. 처음 김새론을 캐스팅을 할 때 미팅을 했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dad0c8d667254581ec46b1c0792e6b8cacc2487159da6b0ff988950419c9a60" dmcf-pid="9zv9uKkPSu" dmcf-ptype="general">이어 "당시에 '힘든 상황인 것을 안다. 내년 5월 말 경에 개봉을 하겠으니 자숙기간을 잘 견디고 메이저로 나갔으면 좋겠다'는 말을 나눴다. 그 약속을 지키고 싶어 무리하게 진행하다보니 약간 아쉽기도 하다. 아마 조금 더 수정 돼 개봉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0f1c64ef11812e076da0b15e7b3f65a9130e4acbba78c23220d60d7d6cae0b4" dmcf-pid="2qT279EQT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감독은 "어제까지도 작업을 하면서 새론의 얼굴을 보는데 힘들었다. 편집하면서 계속 보니까 꿈에도 나오고 힘들었다. 또 오늘 이자리에서 같이 앉아 시간을 가졌어야 했는데 저 혼자 나와 부끄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다. 영화를 보면서 울기도 했다. 김새론의 사연은 안타까운 것 같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df922c7e5a1e742d2721d7ee6091a110fd2e1aba9c61067fbb565976ab6e7f2f" dmcf-pid="VByVz2DxSp" dmcf-ptype="general">'기타맨'은 오는 30일 개봉된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fbWfqVwMC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프였나요...뒷맛 씁쓸한 ‘데블스 플랜2’[MK이슈] 05-21 다음 '기타맨' 이선정 "故 김새론 유작 책임감..사연 안타까울 따름"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