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크 라이블리, 전 직원 착취 논란…"책상 없어 바닥서 일했다" [할리웃통신] 작성일 05-2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zsGtdz1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4f4dd25a127cd3483127b1ebbf2aaf5cbf4d89e7cb722a584c06478c378e4f" dmcf-pid="b7qOHFJq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tvreport/20250521130332689oapg.jpg" data-org-width="1000" dmcf-mid="qzxXz2Dx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tvreport/20250521130332689oap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30ae5420c85053625eeca58d532e69498f0eb13576c32fdfcd325317a3c090" dmcf-pid="KzBIX3iBHp"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37)가 과거 운영했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프리저브(Preserve)' 전 직원들의 폭로가 나오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3d860ccb2cd6dec013adae3c02e49c1439f671ad36f7d39e97e2aea5efc5cdc" dmcf-pid="9qbCZ0nbY0" dmcf-ptype="general">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난 20일(현지 시각) '프리저브' 전 직원 6명의 증언을 인용해 "해당 브랜드는 유해하고 혼란스러운 직장이었으며 라이블리는 사업에 관심조차 없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0cb95527aa74df3b952c472266f7613c2e1db1cc193c73245bc6e92813663668" dmcf-pid="2BKh5pLKt3" dmcf-ptype="general">라이블리는 2014년 수공예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프리저브'를 론칭했지만 단 1년 만인 2015년 사이트를 폐쇄했다. 당시 그는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고 해명했지만 내부 직원들의 기억은 달랐다.</p> <p contents-hash="d37a0dae2f968d97bb156ce67d9782e0e1545dea4b1d7a68708e7d1e7cc15d46" dmcf-pid="Vb9l1Uo9tF" dmcf-ptype="general">한 직원은 "라이블리는 촬영 당일조차 준비되지 않은 채 자택에서 모습을 드러냈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고용된 오빠 에릭 라이블리는 지각이 잦아 직원들이 추운 야외에서 대기했다"고 증언했다. 일부 직원들은 책상조차 없이 바닥에서 일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50a3de5edcb151737d5b0cba9519750e2738b9c57156930794399c150286c76" dmcf-pid="fK2Stug25t" dmcf-ptype="general">더 심각한 문제는 급여 미지급이었다. 두 명의 직원은 "지하철 요금도 감당 못할 정도로 급여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고 결국 일부는 최대 30만 달러(한화 4억 원)의 합의금을 받고 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533f4b98291f7c29d9ba64560f037ce0e71c41cd61a47ecab6b4b26a19d8ccb" dmcf-pid="49VvF7aVX1" dmcf-ptype="general">브랜드 운영에 대한 전문성과 조직 관리도 도마 위에 올랐다. 다른 전 직원은 "유명 스타의 브랜드였지만 내부 시스템은 엉망이었다"며 "홍보 담당자 레슬리 슬론이 브랜드 폐쇄와 논란 은폐에 깊이 관여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회사는 조용히 정리됐고 모든 혼란은 덮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8243ea37a59b00446fcd3515468336a4d5e58622855bb643ee4124db28d0028" dmcf-pid="82fT3zNfX5" dmcf-ptype="general">라이블리는 지난 2023년 한 인터뷰에서 "많은 실수를 했고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문제들이 있었다"고 언급한 바 있으나 '프리저브' 운영 당시 구체적인 상황에 대해서는 여전히 말을 아끼고 있다.</p> <p contents-hash="dcdef81684611398cfa880027fd9d565a14c6ed60ac915f578ee454d03c0fa5f" dmcf-pid="6V4y0qj4GZ" dmcf-ptype="general">한편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순자산은 2025년 기준 3000만 달러(한화 400억 원)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a9a79c28010d4882c9819b7f979f8ee27f94832e4b9af466fd6c3aefdc0233a" dmcf-pid="PpurW5RuYX"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블레이크 라이블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톰 크루즈·BTS 진, 월드 스타들의 특별한 만남 성사 05-21 다음 가수 라키, 월드비전 ‘비전아티스트’ 위촉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