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맨' 이선정 감독 "김새론, 힘들어했지만 프로페셔널했다" [TD현장] 작성일 05-21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tK4Mlo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32eab9308653d6596e9a84ce9c1c3b1fb13cb6157d39562b16d9f3b11ba2f9" dmcf-pid="p1KRnj1m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tvdaily/20250521130010939kauk.jpg" data-org-width="658" dmcf-mid="3SOHtug2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tvdaily/20250521130010939ka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f5bf2097303a84cdf922e4a8eed01b428332069e90125f1f85487e907477c7" dmcf-pid="Ut9eLAtsT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기타맨'의 이선정 감독이 故 김새론과의 인연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3a20b24554fef2ba22b9fb664f409f5ab23bca4f603701fe4e04c9fa8516ac9f" dmcf-pid="uF2docFOW8" dmcf-ptype="general">21일 오전 서울시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기타맨'(감독 이선정) 시사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선정 감독 겸 배우와 김종면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032e6bddc810446d5d640dea4527bf2b9bf5e9ac465eff0a7e988d37b7ab79ed" dmcf-pid="73VJgk3Il4" dmcf-ptype="general">'기타 맨'은 고된 현실 속에서도 음악과 인연을 통해 희망을 찾으려는 천재 기타리스트의 상실과 사랑, 여정을 그린 음악 영화다. '기타맨'은 최근 세상을 떠난 김새론의 유작으로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김새론은 지난 2월 16일 향년 2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16a6c006fe66872671e83981790cebce14401ab0f64cc911d4b0415f9ca0bcee" dmcf-pid="z0fiaE0CWf" dmcf-ptype="general">김새론은 지난 2022년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그는 이후 자숙에 들어가며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p> <p contents-hash="67697cb01d483236d646830fcf2f220ba770c004d873f2d0cdbb4d529b46bd76" dmcf-pid="qp4nNDphSV" dmcf-ptype="general">이러한 이슈에도 이선정 감독이 그를 캐스팅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이 감독은 "만류가 없었던 건 아니다. 그땐 촬영을 하고도 개봉을 못하는 게 걱정이었다. 어떤 문제가 해결이 안 되면 개봉도 못했기에 만류의 목소리도 있었다"라며 "새론 양이 시나리오를 꼼꼼히 읽어왔고, '수정했으면 좋겠다'라며 '같이 만나서 수정하자'라고 아이디어를 내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라며 "그리고 안타까웠다. 더 좋은 영화에 출연할 수 있는 친구가 제 영화에서 이런 열정을 보여주는 게 감사했다. 걱정됐지만 이런 부분은 제가 밀어붙였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212955320b18701a66468ae55ed020aaff73afb00a2fafe0c5008eeeeacfddd" dmcf-pid="BU8LjwUll2" dmcf-ptype="general">이 감독은 "당시 힘들었던 건 사실이다. 저하고 밥을 먹으면서 힘들다는 얘기를 하기도 했는데, 대놓고 하진 않았다"라며 "촬영장에선 주로 차 안에 많이 있었고, 거의 나오질 않았다. 사람을 피하려고 하는 그런 모습이 있었다. 신기한 게 카메라 앞에만 서면 달라졌다. 이런 상황에도 NG도 거의 없었다. 프로페셔널했다. 다정하게 연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천상 직업이라고 생각했다. 연기할 때는 해맑고 즐겁고 신나 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32d56ee860ca834fc2b7a2f18c1bca91d69c2408c61a42a1a73e62a890a2dbd" dmcf-pid="bu6oAruSC9" dmcf-ptype="general">한편 '기타맨'은 오는 30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ea898e9568bc00f8777d35ce52883bd69f2a73ee327a8c7793d6c6af06e9b91b" dmcf-pid="K7Pgcm7vh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fb1c48c084c7d99b46384d341bc8d66a71160e72c24beb37f76b8e4e3d06ee01" dmcf-pid="9zQakszTCb"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기타맨</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2qxNEOqyyB"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꿈에도 나오는 그 얼굴"..故김새론 유작 '기타맨' (종합) [Oh!쎈 현장] 05-21 다음 '기타맨' 이선정 "故 김새론, 힘들 때 만나..열정 넘치는 천생 배우"[종합]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