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승리의 여신: 니케’, 中 흥행 기대감 ‘UP’ 작성일 05-21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el3zNf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4bad3096eb2ccd8713d5ff626b86899ef606879ee93a74d4f0715ef87de58e" dmcf-pid="1MdS0qj4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승리의 여신: 니케’ 중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gamezin/20250521130602495sxax.jpg" data-org-width="560" dmcf-mid="Z0yVLAts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gamezin/20250521130602495sx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승리의 여신: 니케’ 중국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c2b80ea413b7a341bc0c026a78189ef6aad500a03796827ae48c1fcaef4f148" dmcf-pid="tRJvpBA8Yd" dmcf-ptype="general"> 시프트업의 모바일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의 중국 흥행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초반 일매출이 iOS에서만 30억원 이상도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현지 사전예약자는 960만명을 돌파한 상황이다. </div> <p contents-hash="efdf5544b1413a6db17cb8259bb242c5b379b89184231acc52a6939d851dc0e9" dmcf-pid="FeiTUbc65e" dmcf-ptype="general">‘승리의 여신: 니케’는 지난 2022년 11월 글로벌 출시 이후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권 중심으로 주요 앱마켓 매출 순위 최상단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몰이한 게임이다. 국내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일본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등을 달성했고 미국 앱스토어에서도 매출 톱10에 등극한바 있다. 올해 초 센서타워가 집계한 추정치에 따르면 ‘승리의 여신: 니케’의 누적 매출은 10억 달러를 돌파했다.</p> <p contents-hash="df0d313396d957eabf18def34aff6369719bc397f4a2a973deb36810b1b9a3c1" dmcf-pid="3dnyuKkPtR" dmcf-ptype="general">이에 오는 22일 시작하는 중국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시프트업은 오는 22일 텐센트를 통해 ‘승리의 여신: 니케’의 중국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으로 현지 사전예약자만 960만명 이상이다. 사전예약 목표치인 800만명을 크게 뛰어 넘은 수치다.</p> <p contents-hash="e7d9dbe807b958fef89ff3bce7ea39a4c7e3e0c68204e7ec4f023aa43cceb9a8" dmcf-pid="0JLW79EQ5M" dmcf-ptype="general">증권가도 흥행 가능성을 높게 점친다. 최근 미래에셋증권은 ‘승리의 여신: 니케’의 초기 iOS 일매출이 30억원 이상도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미래에셋증권 임희석 연구원은 “니케 글로벌 버전의 ARPDAU(일일 활성 이용자당 평균 매출액)는 출시 초기 및 주요 업데이트 시기 6000원을 기록했고 중국 초기 ARPDAU도 유사한 수준을 예상한다”라며 “니케의 출시 전일 및 당일 iOS 다운로드 수는 100만건, DAU는 50만명 수준까지도 기대되고 ARPDAU가 6000원을 기록한다면 초기 iOS 일매출 30억원 이상이 가능하다고 판단”이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bdc00fe41b436331da3716c1e0beaaf052a7ce7b117b6c17f5e01e756f0c4ec2" dmcf-pid="pQRhF7aVYx" dmcf-ptype="general">최근 중국을 방문해 현지 유명 개발자와 만남을 가진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의 행보도 ‘승리의 여신: 니케’ 흥행에 기여할 것으로 예측된다. 김형태 대표는 현지 유명 게임 스튜디오인 ‘게임사이언스(Game Science)’와 ‘링요우팡(S-GAME)’를 방문해 현지 이용자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김 대표는 ‘링요우팡’의 창업자이자 대표인 량 치웨이 ‘팬텀 블레이드 제로’ 총괄 프로듀서와 ‘게임사이언스’의 공동창업자인 펑지 ‘검은신화: 오공’ 총괄 PD 및 양치 아트 디렉터와 만남을 가졌다. 현지 이용자들과 미디어들은 한국과 중국의 유명 개발진의 만남과 교류에 의미를 부여하고 관심을 표했다.</p> <p contents-hash="824f5a2b1d804f28d11e9d1b2d9df00628ec6113eb4fce829455d12da30def5a" dmcf-pid="Uxel3zNftQ" dmcf-ptype="general">현재 시프트업은 내달 12일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의 출시도 예고하며 실적 우상향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특히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 출시와 함께 ‘승리의 여신: 니케’와의 컬래버레이션도 진행돼 두 게임간의 시너지도 예상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8c87245f0a4c068cc82283b3d834483e4dd3e0fbb89a967526b404e281347fd" dmcf-pid="uMdS0qj4HP" dmcf-ptype="general">이와관련 교보증권 김동우 연구원도 최근 리포트를 통해 “‘새로운 희망(승리의 여신: 니케)’의 중국 정식 출시와 맞물려 ‘스텔라 블레이드’와 ‘니케’ IP 간의 크로스 컬래버레이션이 예정된 만큼 ‘스텔라 블레이드’ 출시시 중화권 지역에서의 마케팅 효과 또한 기대 가능해 PS5 이상의 매출기여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경게임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비트 김태양, 늑골 골절 부상 “일정 제한적으로 참석 예정” 05-21 다음 SW협단체, 더불어민주당에 'AI·SW 강국 실현' 정책 제안…"거버넌스 개편 시급"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