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인터렉티브 "뉴비트 김태양, 늑골 골절 진단…대학 축제 등 의자서 소화" [전문] 작성일 05-21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XAGtdz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01cc51ab2f50e0b93454767c74c485d99ae413763954507257c1c3ab805507" dmcf-pid="1jFw1Uo9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tvdaily/20250521131411806npib.jpg" data-org-width="658" dmcf-mid="ZWcVjwUl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tvdaily/20250521131411806np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df7f54d579cf41f928d98b0622e8fc9d3ff1bf55f2f5613bda7059f9c3e39" dmcf-pid="tA3rtug2S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뉴비트의 김태양이 부상에도 불구하고 활동 의지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4022d801ba1df614faf194a190bd03de0c0af986caba832da58e88264d6c85d" dmcf-pid="Fc0mF7aVSm" dmcf-ptype="general">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21일 공식입장을 통해 김태양의 건강 상태 및 향후 스케줄 관련 변동 사항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c559958b2c2f0b74268a86c9b0a48e9116c32b6c63fdd67f7afafc93aacb8d0" dmcf-pid="3kps3zNfCr" dmcf-ptype="general">소속사에 따르면 김태양은 연습 도중 가슴에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았고, 검사 결과 경미한 늑골 골절 진단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62ad3fc1c2111a06015990008639d2023f0832b4f282246f94eaa110b7618278" dmcf-pid="0EUO0qj4hw"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당분간 무리한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격렬한 안무가 있는 무대에는 참여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오늘 중앙대 축제 오프닝 등 예정된 스케줄에 모두 참여하겠다는 아티스트 의사에 따라 의자에 앉아 퍼포먼스 없이 함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619bffedf648cd641aa5cf2d2397b4a4d39b5c77f2ff8389513d1adb80476b4" dmcf-pid="pDuIpBA8TD" dmcf-ptype="general">이어 "향후 일정은 의료진 판단과 아티스트 컨디션에 따라 제한적으로 참석할 수 있으며 불참시 사전 안내를 드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1710aeb6762e6f36881015b38c79f584d6d024a8eaf7e8ace79b410f4c72008" dmcf-pid="Uw7CUbc6CE" dmcf-ptype="general">그룹 뉴비트는 지난 3월 데뷔한 7인조 보이그룹이다.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acb946d67ce24591424f463fd29466a35a7c8085038e8a54f5b5e26231b1beda" dmcf-pid="urzhuKkPSk"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뉴비트 김태양 부상 공식입장 </strong></p> <p contents-hash="81f7cfd4f83307584fb0091e739eaa15f3738cbae1387e3d9d6d84a6302a7e16" dmcf-pid="7mql79EQCc"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비트인터렉티브입니다.</p> <p contents-hash="4fe27b0f98a10f78032699f6f385d8f5d3dc1595a049cbbad3db904543ab69cb" dmcf-pid="zsBSz2DxyA" dmcf-ptype="general">뉴비트(NEWBEAT) 멤버 김태양의 건강 상태 및 향후 스케줄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p> <p contents-hash="2f81edb1ce989272f25ff92d66e0ce16e4c313d5c6f8245afe7934ae1b89b9c7" dmcf-pid="qObvqVwMWj" dmcf-ptype="general">김태양은 연습 도중 가슴에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았고, 검사 결과 경미한 늑골 골절로 당분간 무리한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습니다.</p> <p contents-hash="4a2afcde46fde44be62605ca46aeaf2bd5acf3a3b71684db003e4fbbb54a68f5" dmcf-pid="BIKTBfrRCN"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격렬한 안무가 있는 무대에는 참여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오늘(21일) 중앙대 축제 오프닝 등 예정된 스케줄에 모두 참여하겠다는 아티스트의 의사에 따라 의자에 앉아 퍼포먼스 없이 함께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3dca569b2d822dfa313d030569f8a9335ed65aac8ac59f9f04a39c74a37a8271" dmcf-pid="bC9yb4meWa" dmcf-ptype="general">향후 일정은 의료진 판단과 아티스트 컨디션에 따라 제한적으로 참석할 수 있으며 불참 시 사전에 안내드리겠습니다. 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d6fdb2f9b4d998c7e0fcba6f66f17d1cbec029342175e284a12eeb341fca9969" dmcf-pid="Kh2WK8sdhg" dmcf-ptype="general">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p> <p contents-hash="148405221d2ffdcb6f0453a5c881107a6ccfa9ea2b9cdf94596dff3e372fa586" dmcf-pid="9MvnlY6Fvo"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6fd066a35e5af0e875ae6084c013fc59864db5008f395d36a454f425d2ec1ffb" dmcf-pid="2RTLSGP3W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67fc7f0d7c590c131ab1d86b17798c80858986c8070b4f8074a144380d865439" dmcf-pid="VeyovHQ0C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소리→김대명 ‘노무사 노무진’서 본다‥의리의리한 특출 라인업 05-21 다음 “영화 열정 남달랐던 故 김새론, 그저 안타까울 뿐”[스경X현장]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