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맨' 감독 "편집하며 故김새론 얼굴 계속 보기 힘들었다, 잊을 수 없어" 작성일 05-2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A6JaZw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7e3576dcdc86d1dc1f1cdc68af68af4cb9a8fecd118182b017a2086b54c77c" dmcf-pid="yhUSX3iB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기타맨. 출처ㅣ기타맨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tvnews/20250521132445833bkve.jpg" data-org-width="900" dmcf-mid="QPFIW5Ru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tvnews/20250521132445833bk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기타맨. 출처ㅣ기타맨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2a99f31dd9b54e710736b9167fc25c4d874d94bda4ef1327413bb7f772bd05" dmcf-pid="WluvZ0nbh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기타맨' 감독이 고 김새론의 유작을 개봉하는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4a15e40edd4a7f454e420c956932d07d2b47480d612c67d1faa672aef23985d" dmcf-pid="YS7T5pLKWE" dmcf-ptype="general">배우 고(故) 김새론의 유작인 독립영화 '기타맨' 언론시사회가 21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감독 겸 배우 이선정 감독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68525c29e45a3d2d34c3ac18ad01a496fe2face02a327abcd822e78779dccf26" dmcf-pid="Gvzy1Uo9Ck" dmcf-ptype="general">이날 이선정 감독은 김새론의 유작을 공개하며 느낀 고민에 대해 "그게 없을 수가 없다. 가장 힘들었던 것이 여러가지 있다. 며칠 전에도 편집 작업을 했다. 제가 약속을 한 바가 있다. 처음에 김새론 양을 캐스팅 했을 때 '힘든 상황인 걸 안다. 하지만 내년 5월 말 경에 개봉하겠다. 그때까지만 잠잠히 있다가 독립영화를 딛고 자숙 기간을 거쳐 다시 일어설 수 있었으면 한다'는 이야기를 카페에서 했다. 그 약속을 꼭 지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무리하게 진행을 하다보니까 약간은 아쉬운 부분도 있고, 최종 개봉하는 것은 조금 더 수정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8239180eb23626e5509f3d9a5cd70afcf1273b9d7f5f825e820990a72de48f6" dmcf-pid="HTqWtug2Tc" dmcf-ptype="general">이어 "작업하며 새론 양의 얼굴을 계속 봐야했다. 그게 제일 힘들다. 잊을 수가 없다. 하루가 멀다하고 계속 편집하고, 다 저와 같이 있던 모습이니까 이제 꿈에도 나오겠더라. 그게 가장 힘들었고, 두 번째 힘든 건 오늘 이 자리에 같이 앉아서 이 시간을 가졌어야 하는 건데 저 혼자 나온게 부끄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다. 저도 영화 보면서 울었다. 편집을 하며 천 번을 봐도 김새론 양의 사연이 참 안타까운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c326c177b8077270cef66b42460c835281875a507324b50ad20e800a94da37e" dmcf-pid="XyBYF7aVCA" dmcf-ptype="general">'기타맨'은 가난한 예술가, 무명 기타리스트 이기철이 인디 밴드 '볼케이노'에 합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김새론은 이번 작품에서 키보드 연주자 유진 역을 맡았다. 오는 30일 개봉.</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ZluvZ0nbW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 전시회 마무리…6월 중국서 개최 05-21 다음 '52세 뼈말라' 최은경 뽀샤시 미모 어디로..하얗게 불태웠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