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서 꼽은 인생작 1위는 '나의 아저씨'…김원석 감독, 팬미팅 참석 작성일 05-2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나의 아저씨', 30주년 기념 인생작 투표 1위<br>김원석 감독 "진짜 같은 드라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d2yZMUDR"> <p contents-hash="c085f2f566dd9ecb4c4b0da62f69cedc279270b44e34855fe4b6ad26edffe273" dmcf-pid="4gJVW5RusM"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CJ ENM(대표 윤상현)이 지난 20일 문화사업 30주년 기념 임직원 인생작 1위로 선정된 드라마 ‘나의 아저씨’의 ‘홈커밍 팬미팅’을 통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9f13a22470d497e8eeeae2dbe780d55a2ba04f6154f36d69c6bc3db237116e" dmcf-pid="8aifY1e7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Edaily/20250521134321703blsm.jpg" data-org-width="670" dmcf-mid="Vn9FDIBW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Edaily/20250521134321703bls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ba16d64df2b3a821ce7685c2f7fa3dc5003e566087992501c5a168a31404608" dmcf-pid="6Nn4GtdzOQ" dmcf-ptype="general"> CJ ENM 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팬미팅에는 임직원 80여명과 ‘나의 아저씨’를 연출한 김원석 감독, 박해영 작가가 직접 참석했다. 이들은 작품이 지금도 회자되는 이유와 함께 지속가능한 감동을 설계하는 방법 등 콘텐츠 창작에 대한 노하우에 대해 전했다. </div> <p contents-hash="2b789ab888928ce73b944049dd8e4a910e83b0d69cf2da1b76bcad20e9a4fe70" dmcf-pid="PjL8HFJqrP" dmcf-ptype="general">김원석 감독은 “최초, 최고, 차별화의 Only One 정신을 핵심 가치로 여기는 CJ ENM 선후배들의 인생작으로 뽑혀 정말 뜻 깊고 영광스럽다”면서 “작품을 선보이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cd77a8746a4173bc9ef31d4635bad5f755dd53989ae39c78d4d3e514e5dee22" dmcf-pid="QAo6X3iBm6" dmcf-ptype="general">또한 김 감독은 “‘나의 아저씨’가 인생작으로 선정된 것은 ‘드라마 같은 드라마’, ‘영화 같은 영화’ 중에서도 ‘진짜 같은 드라마’로서의 차별성 때문”이라며 “콘텐츠에 있어서만큼은 차별화가 가장 중요하며, 이러한 차별성이 그 어떤 콘텐츠보다 오래도록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라고 설명했다. 김 감독은 “앞으로도 CJ ENM에서 차별화된 콘텐츠가 이어져 나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4fe6515dc296eb36c76d9bf99c420668aee2a0aff2e723032f4fca900ee0dda" dmcf-pid="xcgPZ0nbI8" dmcf-ptype="general">박해영 작가는 “수백명의 스태프 모두가 한 마음으로 누수 없이 완벽하게 협력했기 때문에 언제 봐도 의미 있는 ‘나의 아저씨’ 같은 작품이 탄생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끈기와 협업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고 “CJ ENM은 ‘작가 박해영’을 발견하고 세상에 알려준 특별한 곳”이라고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e8a1f05d5f8f6393de13756e9ffa7eae1b5b00a651c56c4f0f76bfb375106ba" dmcf-pid="y4KtEOqyD4"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까지 만든 캐릭터 중 조금도 내가 없었던 인물은 없다”면서 “인물 캐릭터는 제 안에 있는 다양한 감정과 마음을 각 캐릭터에 강하게 투영시키는 방식으로 만들어야 리얼리티를 살릴 수 있다”며 캐릭터 창작 노하우를 전수했다.</p> <p contents-hash="c6d9500c33d30225612e2db663f80fbd3b00357f6808fe736351a0b5edcbe855" dmcf-pid="W89FDIBWrf" dmcf-ptype="general">‘좋거나 나쁜 동재’, ‘스터디 그룹’ 및 신입사원 시절 ‘나의 아저씨’ 조연출로 참여한 이명진 PD는 “홈커밍 팬미팅을 통해 단순히 작품에 대한 소개를 넘어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인생작을 만드는 비법을 나누고 좋은 작품을 기리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면서 “언젠가 나의 드라마도 인생작이 되어 이런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고 이 날 모더레이터로 활약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b51a2431fb77c105ca04c7deed62719c4ff01748d40fcc60fac842938b8fcf9" dmcf-pid="Y623wCbYmV" dmcf-ptype="general">CJ ENM은 올해초 지난 30년간 대중문화산업을 선도해 온 발자취를 조명하는 ‘비저너리(Visionary) 선정작’을 발표한 바 있다. 이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비저너리 팬스 초이스 에디션(Visionary Fan’s Choice Edition)’에서 ‘나의 아저씨’가 인생작 1위로 선정됐다.</p> <p contents-hash="81d8d36910dadd0af64540642058e2192aa87bcafcc8718dce4687012bb45721" dmcf-pid="GPV0rhKGE2"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화제의 '호텔 조식' 언급 "매일은 아냐"('유 퀴즈') [TV스포] 05-21 다음 샤이니표 청량이 온다..'Starlight'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