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트 김태양 늑골 골절상 “그래도 무대는 설 것” 프로 다 됐다 작성일 05-2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E8HFJqp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8609c72bcf64a8327a61e157e538b301f6bddd22222f5d61aeb4e5b51f002d" dmcf-pid="fJD6X3iB7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비트 멤버 김태양이 늑절 골절을 당해 활동에 차질을 빚게 됐다. 사진제공|비트인터렉티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donga/20250521134111038mbtv.jpg" data-org-width="1200" dmcf-mid="22pOxiWA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donga/20250521134111038mb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비트 멤버 김태양이 늑절 골절을 당해 활동에 차질을 빚게 됐다. 사진제공|비트인터렉티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c5c40a06a366246d26b02a53f3e3ada5ba8c52c792d8afc260df5c7823aadb" dmcf-pid="4iwPZ0nb08" dmcf-ptype="general"> 신예 그룹 뉴비트의 멤버 김태양이 늑골 골절을 당했다. </div> <p contents-hash="97e40880342ba01812acc2b7a9e67e5e3b4f642276f68aab1b2eca02049ef290" dmcf-pid="8nrQ5pLK34" dmcf-ptype="general">이들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21일 “멤버 김태양이 안무 연습 도중 흉통을 호소해 급히 병원을 찾았고, 경미한 늑골 골절이 발견됐다”며 “당분간 무리한 움직임을 최소화해야한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무대 퍼포먼스 등을 최대한 자제한 채 조심스레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80b7df23277e22d0ffa0bc61b0553d06a6130a0871f8797b278d3cb4000a3c2" dmcf-pid="6Lmx1Uo9Ff" dmcf-ptype="general">비트인트렉티브에 따르면 김태양은 이날 예정된 중앙대학교 축제 오프닝 경우 의자에 앉은 채 뉴비트 동료들과 무대를 함께 한다. 그의 향후 일정과 관련 소속사 측은 의료진 판단 및 아티스트 컨디션을 반영 “다소 제한이 있을 수 있다”고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7ad0f0dd55288cd5cb5e743f58f88cea356726658933372f33dfee7bc28553b1" dmcf-pid="PrYNb4mezV" dmcf-ptype="general">7인조 남성 그룹 뉴비트는 지난 3월 미니 앨범 ‘로앤드 랜드’(RAW AND RAD)를 내고 정식 데뷔했다. </p> <p contents-hash="a476dc8b4d05b3c2a5f2f76e1939115f3d12c857c750136b4dec8bfb4d39d384" dmcf-pid="QmGjK8sd72"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민시, 로코도 통했다… ‘당신의 맛’ 넷플릭스 글로벌 2위 05-21 다음 ‘데블스 플랜2’ 규현, 쏟아지는 악플 세례에 “각자의 입장 있을 것” 일축[스경X이슈]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