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 에스파 카리나 덕 초통령 등극→SM 나온 정모 적극 러브콜(정희) 작성일 05-21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bX2PIi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d55dc0806e8c122330a53dd19931ec44970020f82416491a17962b6a1d16e7" dmcf-pid="Q9KZVQCn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모, 이혁, 김신영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en/20250521135652097ubtg.jpg" data-org-width="640" dmcf-mid="6fN6cm7v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en/20250521135652097ub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모, 이혁, 김신영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x295fxhLT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05c9459da7311fd5259bc22e6ef592d086a55e118ca1ef7969ff268af162f986" dmcf-pid="yxQuRLGklr" dmcf-ptype="general">20세기보이즈 이혁과 정모가 에스파 카리나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6201aa55f36bb57d313d8e15c54c4da4d09f55c8fb01abedc826f67a8e34aac7" dmcf-pid="WMx7eoHEyw" dmcf-ptype="general">5월 2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20세기보이즈의 이혁, 정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8ffbc04dc4b41760632370df54062342ba2964ebee97596563a8c11c5415980" dmcf-pid="YRMzdgXDTD" dmcf-ptype="general">이날 김신영은 최근 2인조 밴드 20세기보이즈를 결성한 정모와 이혁의 첫 만남과 첫인상을 궁금해했다. 이에 이혁은 "(김)희철이와 같이 봤다. 제일 처음 맥줏집에서 간단히 맥주 마실 때 '동생 하나 올 텐데 괜찮아?'라고 했다. '그럼 나도 친한 동생 데려갈게'라고 해서 음악하는 넷이 모여서 처음 봤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a6e364df95e3c0d9e63ae79960e8a1034f7dcce46f13bc497b866a95f9cd6f08" dmcf-pid="GeRqJaZwlE" dmcf-ptype="general">정모는 이 같은 만남이 이루어진 시기는 2008년쯤이라며 "본격적으로 친분을 쌓은 건 2011년 노라조와 트랙스가 활동할 때다. 오랜만에 다시 만났다. 서로 CD를 나눠갖고 하다가 혁이 형이 제 음악을 듣고 '정모야, 나 이런 곡 한번 불러보고 싶다'고 문자를 주셨다. '그럼 노래 만들어 볼까요'하고 2011년 노래를 처음 같이 만들었다. '나중에 기회 되면 같이 음악해요'라고 했는데 그때는 회사가 다르고 노라조, 트랙스가 있어서 못하다가 이제야 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763533b94abf2311b81ea3d2eff90aa24b5d0ced5f74e7b61944fb18d8400d" dmcf-pid="HdeBiN5rCk"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당시 만들어 약 14년 묵힌 곡을 오는 24일 발매되는 앨범 마지막 트랙에 수록했다고 밝혔다. 정모는 "이 곡의 경우 원래는 편곡이 다 돼 있었는데 14년 된 편곡이다. '편곡하지 말고 원초적으로 가보자'고 해서 예전 록밴드 보면 통기타 트랙있잖나. 저희도 보너스 트랙 느낌. 우리의 시작 곡이니까 어쿠스틱 버전으로 넣어보자 해서 마지막 트랙에 보너스로 넣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45675312f7a6f790a14ff3a489d0a07d274ca84304ecb8b723aa0111e45fd96" dmcf-pid="XJdbnj1mWc"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두 사람에게 "만약 피처링이 한 명 더 들어갈 수 있다. 연말무대 러브콜을 보냈으면 하는 보컬리스트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혁은 김신영을 얘기한 반면, 정모는 에스파의 카리나를 언급하며 야망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a0fbab36215a0f3c3163c7b971555a8044e701dfb079b84e2faca00383a1146" dmcf-pid="ZiJKLAtsvA" dmcf-ptype="general">정모가 "'그거 아세요?'를 카리나 씨가 좋아하시잖나. 카리나 씨와 컬래버를 해보면 좋겠다"고 하자 김신영은 "정모 참 의리 없다. 너 최악이다"라고 장난스레 비난했으나 정모는 "왜 소망인데 말도 못 하냐. 이혁 씨의 버전인 '그거 아세요?'를 좋아하시니까"라며 '카리나 대 김신영' 양자택일에도 당당히 카리나를 골랐다. </p> <p contents-hash="b368150e82bcfc697970559e85b057fc60c54d45b0fda143e655d2c26559fbd4" dmcf-pid="5ni9ocFOSj"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섭섭함도 잠시 "그거 아세요?' 초통령이다"라며 카리나에게 음성 편지를 보낼 기회를 줬고, 이혁은 이에 "생각지도 못한 콘텐츠를 저도 봤다. 초등학생이 동네에서 저를 알아봐줄 정도로 노래의 인기를 올려주신 카리나 감사하다. 만날 수 있다면 컬래버 한번 하자. 시원하게 샤우팅 쏴드리겠다"고 러브콜을 보낸 데 이어, 즉석에서 '그거 아세요?'를 라이브로 들려주며 적극 어필했다. </p> <p contents-hash="c2b875ec7a7fed48f62faf682ebe8b18fda7fc5f21554f5554c8d35a767f6b5d" dmcf-pid="1Na8AruSWN"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카리나 님 컬래버 부탁드리겠다. 요즘 잔나비와 함께 음원 냈지 않냐. 피처링에 마음이 열려 있는 상황이다. 그때를 노려야 한다"며 20세기보이즈와 카리나의 컬래버를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e1930c15cb6b0d0f5d37a2f27da2a3f6a2a236637d90ac236b79a51ac22626b7" dmcf-pid="tjN6cm7vya" dmcf-ptype="general">정모는 "카리나 씨도 그렇고 윈터 씨도 그렇고 에스파 멤버들이 록을 좋아하신다더라"며 "제가 SM에 계속 있었으면 지나가다라도 봤을 텐데 SM을 나오면서 에스파를 못 봤다"고 토로했다. 김신영은 재차 "하나만 걸려라. 에스파 걸려라! 걸려라!"라며 컬래버 성사를 기원해줬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FAjPkszTWg"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3cAQEOqyT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싸이, ‘흠뻑쇼2025’로 돌아온다..6월 5일 티켓 오픈 [공식] 05-21 다음 문소리→김대명, ‘노무사 노무진’ 임순례 감독·정경호 위해 뭉쳤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