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신시아 "못생기게 울어서 좋다고? 오히려 감동" [MD인터뷰④] 작성일 05-21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mSjwUlI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6c2bbe21a4c54457e666beecf7f0363cce97ba6273a62e60f2b4acabfeeff4" dmcf-pid="6osvAruS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시아 / 앤드마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mydaily/20250521140607228lunk.jpg" data-org-width="640" dmcf-mid="VBB1ITf5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mydaily/20250521140607228lu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시아 / 앤드마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8d9e50e65249e4948161bb616e7e1f7b8791bb3b7d42ef53f9656bb133367d" dmcf-pid="PgOTcm7vr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strong>"안 예쁘게 울어서 좋다"</strong>는배우 신시아가 가장 기억에 남는 댓글이었다.</p> <p contents-hash="33be7788c45a61bad1a18afeb10f4e0026c99a78c3694e50a6222ee4b7f20f86" dmcf-pid="QaIykszTsC" dmcf-ptype="general">최근 신시아는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마이데일리와 만나 지난 18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f3351c01f697cab83dd0ffd1e97262266a05dd9d6bbfd6488d503272544a99a" dmcf-pid="xNCWEOqymI" dmcf-ptype="general">극중 신시아는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1년 차 전공의 표남경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표남경은 서툴지만 진심을 다해 환자를 돌보는 성장 서사로 입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a002014eb386357f51343220b4723e76d5f5d56742ba5ed3de1400808c5e8a" dmcf-pid="y0fMz2Dx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시아 드라마 스틸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mydaily/20250521140608903wkyd.jpg" data-org-width="640" dmcf-mid="fuKFhW8t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mydaily/20250521140608903wk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시아 드라마 스틸 /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436d3bf40653a74a29c3fcb6e5d0ffd4b3a6f7814db6cb96520cc48049335b" dmcf-pid="Wp4RqVwMrs" dmcf-ptype="general">표남경은 극중 모든 캐릭터 중 가장 많이 울고, 망가지고, 이별을 겪는 등 가장 입체적인 캐릭터였다. 표남경이 주가 되는 이야기인 염미소 환자와의 에피소드, 7년 연인과 헤어지는 에피소드, 병원에 입원한 엄마와의 에피소드에서 울고 또 울었다. 시청자들이 남긴 댓글에서 유독 기억에 남는 댓글은 '남경이가 안 예쁘게 울어서 너무 좋다'였다.</p> <p contents-hash="ef86bd9adb21887f22dcbbd4a2c0df3c7f2bcf9f7ad88e23fff6f5b16b20114d" dmcf-pid="YU8eBfrROm" dmcf-ptype="general">그 댓글을 본 신시아는 당시 감정을 담아 촬영에 임했던 순간에 대해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4ba7f9bf61d4a5be06ae56190960f809467dd1d0e0eb119c9a9cf5ba219b3ff" dmcf-pid="Gu6db4meIr" dmcf-ptype="general">"너무 감사했어요. 사실 그 신을 찍을 땐 한 번도 '예쁘게 나와야지 혹은 안 예쁘게 나와야지'라고 생각을 못했거든요.‘'어떻게 하면 남경이로서 더 잘 표현할 수 있을까' 그 생각뿐이었죠. 실제로제가 울면 그렇게 울어요. 그 감정과 표정들이 그래도 나왔는데 안 예쁜 모습을 오히려 예쁘게 봐주셔서 배우로서 되게 감동이었어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15f7bd0ebc5d22a07baff27a64f1d7e73399cac680602aadf9b94c9a4b2757" dmcf-pid="HBMLVQCn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시아 드라마 스틸 / 앤드마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mydaily/20250521140610291hgin.jpg" data-org-width="640" dmcf-mid="4dfMz2Dx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mydaily/20250521140610291hg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시아 드라마 스틸 / 앤드마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462536762f5d381266ce55bb2afe0bcf315006d1d7562a1df7ba645db14d56" dmcf-pid="XbRofxhLID" dmcf-ptype="general">신시아는 영화 '마녀2'에서 신비스러운 초능력 소녀, '파과'에서는 레전드 킬러, '언슬전'에서는 산부인과 1년 차 전공의를 맡았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만큼이나 그가 바라보는 배우로서의 방향도 분명했다.</p> <p contents-hash="f1f58c7ae54b28c6287d40d348685b49026609a2e378168824d4a84ba1677a53" dmcf-pid="ZKeg4MlosE" dmcf-ptype="general">"제가 잘 할 수 있는 거, 잘하고 싶은 거, 저한테서 보시고 싶은 거가 다 다를 거라고 생각해요. 그걸 배우로서 다 보여드리고 싶은 욕심이 있어서 다양하게 도전하고 싶고 자신한테 한계를 두고 싶지 않고 도전하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마녀2' 때 얘가 많이 컸네'라고들 많이 말씀하시더라고요. 사실 그때도 성인이었지만요.(웃음) '여기 나온 걔였어?'라는 말을 듣는 게 배우로서 정말 기분 칭찬이에요. 완전 다른 모습을 보여드렸다고 인정받는 것 같아서요."</p> <p contents-hash="8ac9a3f7ba924185513abab7772690cb93bfb5f71cb51eded616a5920975dda3" dmcf-pid="59da8RSgIk" dmcf-ptype="general">연기에 대한 다양한 도전을 언급한 신시아는 앞으로 어떤 배우로 성장하고 싶은지에 대해서도 들려줬다.</p> <p contents-hash="e6aa43064e229aa67284fc5e24f9d027cb8ca52087a62ba11bec4583bf3e6c41" dmcf-pid="12JN6evawc" dmcf-ptype="general">"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어요. 그 사랑을 점점 키워가면서 앞으로도 진심을 담아 연기하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10년 후에도 20년 후에도 이 초심만은 절대 잃지 싶지 않아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비트 김태양, 늑골 골절 부상... "퍼포먼스 참여 NO" 05-21 다음 과기정통부, AI 인재 양성 사업 관련 전문가 간담회 개최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