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게릴라 콘서트 관객 4명…"제작진이 사람 바보 만들어" 작성일 05-21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gUQnYc1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68fdeca76fa5df1c03a2c0e346ab76b6aa66924197ff2a839b5271ed257297" dmcf-pid="fgauxLGk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지난 15일 공개된 웹 예능 '외노자'에는 게릴라 콘서트에 나선 바비킴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웹예능 '외노자' 화면 캡처) 2025.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is/20250521150632373syeu.jpg" data-org-width="720" dmcf-mid="2YydrS2X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is/20250521150632373sy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지난 15일 공개된 웹 예능 '외노자'에는 게릴라 콘서트에 나선 바비킴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웹예능 '외노자' 화면 캡처) 2025.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a92c4e7928d1d1006a0b595d781cb46af11e1e61835097ea4509b9b336f9c5" dmcf-pid="4aN7MoHE1E"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바비킴이 게릴라 콘서트에 도전했지만, 모객한 관객 수가 4명에 그쳤다.</p> <p contents-hash="8aeeefb78ce6389678ddb71c00a5ba270ca542f665f581f21bd1cf9469b64c0c" dmcf-pid="8NjzRgXD1k"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공개된 웹 예능 '외노자'에는 게릴라 콘서트에 나선 바비킴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d10bde4578431bcbb5d184a7d9d82ed40c49f59bfa2b0662a1beac7540b660e" dmcf-pid="6jAqeaZwtc" dmcf-ptype="general">게릴라 콘서트 조건은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2시간 동안 관객 100명을 모으는 것. 관객 수가 목표에 미달하면 공연은 열리지 않는다.</p> <p contents-hash="12c1014add035fc51391beb9b20d26856d715e8d111af61db1c40976d4255d2d" dmcf-pid="PAcBdN5rGA" dmcf-ptype="general">바비킴은 '오늘 20시, 장소 블루라움'이라고 적힌 팻말을 목에 걸고 학교 곳곳을 돌아다녔다.</p> <p contents-hash="d371f1c05c5baf8006990fc1f34273cc3aff9d96f5c59545f7da297c03aec667" dmcf-pid="Q1tjvZMUHj" dmcf-ptype="general">바비킴을 알아본 학생들은 "진짜 바비킴이냐", "진짜 콘서트 가겠다"며 반가워했다. 바비킴은 수업 중인 강의실에도 찾아가 콘서트를 홍보에 열을 올렸다.</p> <p contents-hash="ad70a746afd55acf3d3f9713c620db7027de55ca2e6412b77db2807f5cb681eb" dmcf-pid="xtFAT5RuYN" dmcf-ptype="general">그러나 생각보다 호응이 저조하자 바비킴은 "100명은 안 될 것 같다", "9명 정도 올 것 같다", "7시 반인데도 한 명도 없다"며 불안해했다.</p> <p contents-hash="da8b4e0dec9304d6b544d7b2d20ca05cf122febd436691c22fdef8b2b801c8c8" dmcf-pid="yogUQnYcYa" dmcf-ptype="general">오후 8시가 되자 바비킴은 안대를 쓰고 등장했다. 그러나 공연장에는 관객 4명만 앉아 있었다. 공교롭게 이날 학교에서 행사가 열리면서 학생들이 오지 못한 것.</p> <p contents-hash="6e32b2c80c6e109d96d2656f83aa744e9df82dc767be279c317c666fa7dace95" dmcf-pid="WgauxLGkGg" dmcf-ptype="general">관객 수를 확인한 바비킴은 "제가 예상대로 다 안 채워질 거라고 생각을 했다"며 "(4명이라도) 고맙게 생각하고 간직하겠다. 열심히 노래하고 활동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45d42a7befd10065a6e52a31b4a23d6253be550a7dfc4e1f5be73f0278cfa96" dmcf-pid="YaN7MoHEHo" dmcf-ptype="general">학생들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오늘 학교에서 규모가 큰 행사를 했던 걸로 아는데 그 시간에 애들이 거기에 가느냐 못 간게 아닐까 싶다", "방송제 일정이 있어서 공연에 가지 못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6ff1968f31f0714134e51f8d97068401bf96226417f59594ea06d9d3cc79995" dmcf-pid="GNjzRgXDXL" dmcf-ptype="general">공연장을 찾은 한 학생은 "저희밖에 없을 거라고는 생각을 안 했고, 저도 15명 정도 있지 않을까 했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매진에 대한 우려는 없었냐"고 묻자 "그런 걱정은 없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df94f9508e5cc59245537029d44ad4be2f9dc65be8ff909864337ef0fb4120a" dmcf-pid="HjAqeaZw5n"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강하게 반발했다. </p> <p contents-hash="2d939fb819a57b24a0904f61b3ef2743f2022a3327a3c31e9848a12d346c9460" dmcf-pid="XAcBdN5rZi" dmcf-ptype="general">댓글 창에는 "교내 일정도 안 알아보고 콘텐츠를 진행하는 사람들이 프로라고 할 수 있냐", "결말이나 내용이 너무 불쾌하기 짝이 없다", "사람을 바보로 만들었다", "바비킴이 저런 취급 받을 가수가 아니다" 등 비판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b7fd19d117bc2f5970ca7a237d265dd63131d8550d258479ff4ea86dfe70ecf5" dmcf-pid="ZckbJj1mYJ" dmcf-ptype="general">이에 바비킴은 직접 댓글을 달고 팬들을 달랬다. 그는 "마음 다친 팬들이 많은 것 같다. 이렇게 걱정해주는 팬들이 있다니 감동"이라며 "처음부터 성공하면 재미없다. 우리 열심히 재밌게 하고 있으니까 절대 오해하지 말고 즐기면서 해보자"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9bab9949584181160a0c8a294f0ff795d255697703e5c7b725bffa0592a36e2" dmcf-pid="5kEKiAtsHd"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배 민경아, 탄탄한 복근 비결은…"하루에 사과 반쪽" [라스] 05-21 다음 구글 검색, '파란 링크 10개' 버렸다... AI와 대화하듯 검색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