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격에서 선도하는 R&D로"…범부처 R&D 제도 개선 모색 작성일 05-2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앞으로(APRO)' 제도 개선 추진단 회의<br>"연구개발에 맞는 총괄관리자 평가 기준 개선해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cNkIBW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25cd93f8497cb676c0f6d65a4fccce181f333228209fe02043be16729c4d75" dmcf-pid="0sdMJj1m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is/20250521152553434pfqw.jpg" data-org-width="720" dmcf-mid="FIbzKPIi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is/20250521152553434pfq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06ae022ed195474b756181c12ba69ae9260de3ebe32d7f8e120dd52af2d674" dmcf-pid="pOJRiAtstS"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주영 수습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1일 오후 서울 중구 LW컨벤션 센터에서 범부처 연구개발(R&D) 정책브랜드인 '앞으로(APRO)'의 제도개선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8707ffcfa2356fbf79a68f8d48741146c9bb94901584bb40c6eb99c6e53d1def" dmcf-pid="UIiencFOYl" dmcf-ptype="general">제도개선 추진단은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가 지정한 혁신도전형 연구개발 사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제도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출범했다. 관계부처, 전문기관 총괄관리자, 법률 전문가 등이 함께 운영 중이다.</p> <p contents-hash="22216ef041fbae25edfc81733f640698ddaa2873335b06e9f1cd70ccc9941211" dmcf-pid="uCndLk3IHh" dmcf-ptype="general">이날 회의에서는 32개 사업군의 대표 사업인 '한계도전R&D프로젝트'(과기정통부) '한국형ARPA-H 프로젝트'(복지부) '산업기술알키미스트프로젝트'(산업부)의 성과관리 체계와 애로사항이 공유됐다고 과기정통부는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9f4c39d60bd8b30c7b1e26eb896b24ec607236bce8358a90f506c874a26e1a4" dmcf-pid="7hLJoE0CXC" dmcf-ptype="general">총괄관리자(IPL) 평가기준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기획 업무에 치중돼 있는 기존 전문기관 프로젝트매니저(PM)와 달리, 총괄관리자는 소규모 연구개발 과제의 기획·선정·진도관리·평가 등 전주기를 밀착 관리한다. 각 기관은 총괄관리자의 특성을 고려한 적합한 평가 기준이 필요함을 인지하고 이에 대한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4c172fa8de2fc3e604eef36e235b98abde6f2fa646eca2825d76331e1e1d205" dmcf-pid="zloigDph1I" dmcf-ptype="general">혁신도전형 앞으로(APRO)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향도 논의됐다고 과기정통부는 밝혔다. 최영진 세종대 교수는 연구개발 사업군을 내실화하고, 총괄관리자(IPL)의 권한을 보장하기 위해 법과 제도적 기반을 우선해서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394268a9aff6266334469142ce8a0cd63a6db20c9c39732c4dfb06044f537e95" dmcf-pid="qSgnawUlGO" dmcf-ptype="general">임요업 과학기술정책조정관은 "기술패권시대에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격형에서 선도형 R&D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서는 연구현장의 모두가 공감하고 있을 것"이라며 "혁신도전형 앞으로(APRO) R&D 정책 추진을 통해 연구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체질 개선을 위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4f6e6d9eacebce6cb0c4d56f9c9c13d637aa26ad1c8658fd5d5ca8e242250d5" dmcf-pid="BvaLNruS5s"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혹 앞둔 오연서, 04년생 연하남 대시에 철벽 “너무 어려서 안돼” 05-21 다음 'K팝 슈퍼 루키' 킥플립, 타이틀곡 'FREEZE' 뮤직비디오 티저 최초 공개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