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SKB·LGU+, IPTV 통합 시청데이터 플랫폼 연내 출시 작성일 05-21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TB 로그 기반 도달률·시청 시간 등 정밀 지표 제공…기존 패널 방식 한계 보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4l5U9EQTI"> <p contents-hash="00546d078a4402a56965f2464c6ceca40ff1d448606cface2806312a0206d454" dmcf-pid="f8S1u2DxTO"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KT는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IPTV 3사와 함께 'IPTV 통합 시청데이터 플랫폼'을 공동 구축해 연내 정식 서비스한다고 21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3c0179fd7b1929860ac6df187de0b9e4efa6923b7dfc65c4447039faed494f" dmcf-pid="46vt7VwM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터넷TV(IPTV) 3사 로고. [사진=각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inews24/20250521153342710vhul.jpg" data-org-width="580" dmcf-mid="2MX72xhL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inews24/20250521153342710vh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터넷TV(IPTV) 3사 로고. [사진=각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b50c012235f6f4421bd834e9a1a4c2a8c39cfa51e0ba66b0efbdf359d54bfe" dmcf-pid="8PTFzfrRvm" dmcf-ptype="general">이 플랫폼은 전국 17개 시도 가입자의 셋톱박스(STB) 시청 로그를 기반으로 △도달자 수(10초 이상 시청한 가입자 수) △평균 시청 시간 △시청 시간 점유율 △도달률 등 정밀한 데이터를 제공해 기존 시청률 통계의 한계를 뛰어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eb4871723b1c258b089d0d400da16b2c3712a7557b2a073e4abfdc697deb4a4" dmcf-pid="6Qy3q4meCr" dmcf-ptype="general">기존 시청률 조사는 패널 기반의 표본 조사 방식이다. 표본은 약 4000가구 수준이라 3600만에 이르는 유료 방송 가입자를 대표하는 데이터로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패널 1가구당 약 9000가구를 대표하는 만큼 시청률 왜곡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117b0572af7c20c5eda551b1f436d1084963682c50e52485832cdb4796d1657" dmcf-pid="PxW0B8sdSw" dmcf-ptype="general">최광철 KT IPTV사업본부장(상무)는 "KT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미디어 시청데이터를 보유한 만큼 이를 토대로 미디어와 광고산업의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p> <address contents-hash="c0bd78b5d29113d00d4666868972e0f64bc7840859b78037f56c741b062a26ad" dmcf-pid="QMYpb6OJTD" dmcf-ptype="general">/서효빈 기자<span>(x40805@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훈 보여준 王 새 얼굴, 또 인생캐 경신(귀궁) 05-21 다음 ‘당신의 맛’ 고민시, 로코도 통했다···넷플릭스 17개국 1위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