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 경영 국가대표팀, 일본 전지훈련 마치고 귀국 작성일 05-21 9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1/AKR20250521117800007_01_i_P4_20250521154622012.jpg" alt="" /><em class="img_desc">일본 미야자키에서 진지훈련 한 경영 국가대표팀<br>[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025시즌 한국 수영 경영 국가대표팀이 6주간 일본 전지훈련을 마치고 21일 오후 귀국했다.<br><br> 선수 26명과 코치 5명, 트레이너 1명 등 총 32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은 지난달 13일 일본 미야자키로 전지훈련을 떠났다.<br><br> 일본 미야자키현 수영연맹 지원과 협조로 현지 페르솔 아쿠아파크 실내 수영장을 전체 대관한 선수단은 크게 5개 파트로 나눠 하루에 2회씩 훈련했다.<br><br> 귀국 후 인천공항에서 해산한 선수단은 25일부터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을 재개한다.<br><br> 지난해 9월부터 공사를 거쳐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수영센터 수심은 기존 2m에서 3m로 깊어졌다.<br><br> 김효열 지도자는 "주축 김우민과 황선우 선수 외 김영범, 김승원 등 어린 선수가 가세해 더욱 단단해진 팀으로 변화했다"면서 "싱가포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발전한 한국 수영의 모습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조보아, 절도 피해 고백 "母 귀중품 다 가져가…도둑에게 연민 느꼈다" (넷플릭스) 05-21 다음 故이선균에 ‘3억’ 뜯은 유흥업소 실장, 항소심 징역 7년 구형 [Oh!쎈 이슈]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