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2화도 삭제, C1 측 "유튜브에 반론 신청" 작성일 05-21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sP4eva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523de70b0d1c03dfffa9561cd8496c44cd68024dab271a76bdae9455fb6f52" dmcf-pid="Xnk2b6OJ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C1 불꽃야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tvdaily/20250521154811882chdz.jpg" data-org-width="658" dmcf-mid="GzBhOy41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tvdaily/20250521154811882ch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C1 불꽃야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dfdde0d682b43e230a2c34abcf2dd9b86dd7ea0bcc997e91cddf050449b486" dmcf-pid="ZLEVKPIiT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스튜디오C1이 제작하는 유튜브 콘텐츠 '불꽃야구' 2화도 저작권 침해를 이유로 삭제됐다.</p> <p contents-hash="2cbb6a5980ebb5379da9cf9a53dddfbd27541d04a826f2808c40e22f8ad7ba8a" dmcf-pid="5oDf9QCnlz" dmcf-ptype="general">21일 스튜디오C1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불꽃야구' 2화 영상 시청이 저작권 침해 신고로 인해 일시적으로 중단됐다.</p> <p contents-hash="f692da71d01f1efbaccf634950cab388314cd6f108b0b7dab57fab7a83b66247" dmcf-pid="1gw42xhLv7"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7일 '불꽃야구' 1화도 같은 이유로 영상 게재가 중단된 바 있다. 당시 스튜디오C1 측은 유튜브 측에 즉시 이의제기를 신청했다고 밝히며 "현재 유튜브 시스템상 영상이 재공개되기까지 약 1~2일에서 10일 정도가 소요될 예정이다. 현재 정확한 사유를 확인 중이며 반론 제기를 통해 조속한 시일 내에 영상을 복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4015722d81f1f9dda732b2b0d0c1b3cc6741ec17fce392ed73d58e709e7dedc" dmcf-pid="tar8VMlolu" dmcf-ptype="general">또한 스튜디오C1은 영상 게재 중단에 대해 "가처분 신청과 같은 공식적인 법적 절차가 아닌 단순 저작권 침해 신고 시스템을 통해 일방적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는 명확한 법적 판단 없이도 영상 시청을 막을 수 있는 유튜브의 구조를 이용한 것으로 사실상 콘텐츠 유통을 방해하기 위한 전형적인 저작권 시스템 악용 행위"라고 비판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57d0066ceb28eb3fe8525de7febbd839b9b50deadbe30bcbb05b1b89aadd8a41" dmcf-pid="FNm6fRSgvU" dmcf-ptype="general">하지만 모든 법적, 제도적 대응을 검토해 나가겠다던 스튜디오C1 입장과는 달리 2화가 더 빠른 시간 안에 삭제된 바, 시청자들이 '불꽃야구'를 지속적으로 만나볼 수 있을지는 미지수가 됐다. 현재 스튜디오C1 채널에는 19일 밤 공개된 '불꽃야구' 3화 영상이 남아있다.</p> <p contents-hash="528612400bf55d5d1335e3335f9147ee3ce1c6f670fd6e988843ffbcd0f6e5cc" dmcf-pid="3jsP4evaTp" dmcf-ptype="general">현재 스튜디오C1은 '최강야구' 지적재산권(IP)을 두고 JTBC와 분쟁 중에 있다. JTBC 측의 과도한 제작진 교체 요구, 제작비를 둘러싼 갈등 등이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스튜디오C1과 장시원 PD는 자체적으로 '불꽃야구' 제작에 나서 지난 5일 첫 공개에 나섰고, JTBC는 새 제작진과 출연진을 꾸려 야구 예능 론칭을 준비 중이다. JTBC는 스튜디오C1과 장 대표를 저작권법 위반, 상표법 위반, 업무상 배임, C1측의 전자기록 손괴 및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5c6cf09402fd42592ffe87140fd5c60a4f2a6103a5c5b184e064e7c33f5581c6" dmcf-pid="0AOQ8dTNS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불꽃야구']</p> <p contents-hash="b4ed9c8849d02dd6ec9752829c2d839b11d4295eb4b17a1fb9707ef75b880980" dmcf-pid="pcIx6JyjT3"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불꽃야구</span> | <span>최강야구</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UEhRQnYcy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 2집 '소어'에 윤도현·김윤아 지원사격 05-21 다음 "그래미가 주목한다"…데인(Dane), 글로벌 데뷔 무대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